‘심우면연리리’ 박성웅의 갈림길 작성일 05-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ukDzoM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fd49bf7fd8304f6dabdecb1c9cedc4455b95e4f9d7e983f4a4d011a686c77" dmcf-pid="Y07EwqgR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우면 연리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074539085sldd.jpg" data-org-width="680" dmcf-mid="yjXiL5Q9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074539085sl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우면 연리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57fbc0afd3e9db5697967b484c181a7538adcc30a5c958255cf9ae0f582322" dmcf-pid="GpzDrBaeJw" dmcf-ptype="general"> <p><br>‘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이 회사와 마을 사이에서 인생 최대의 선택의 기로에 섰다. ‘심우면 연리리’는 배추 모종 검사 결과를 둘러싼 의혹과 가족 갈등이 얽히며 긴장감을 높였다.<br><br>지난 7일 방송된 KBS2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7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이 회사 ‘맛스토리’의 숨겨진 의도를 의심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심우면 연리리’에서 성태훈은 배추 모종 검사 결과가 모두 부적합 판정을 받자 충격에 빠졌다. 결과를 믿을 수 없었던 그는 직접 재검사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노현갑(정선철)의 수상한 행적에 의문을 품었다.<br><br>특히 노현갑은 “길을 잃는 건 한순간”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성태훈은 노현갑이 과거 연리리 지부 소속이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되며 혼란에 빠졌다.<br><br>한편 조미려(이수경)는 아들 성지천(이진우)의 의대 자퇴를 막기 위해 서울행을 설득했지만, 성지천은 자신의 진심이 담긴 편지로 답했다. 부모의 기대와 자신의 삶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춘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br><br>임보미(최규리) 역시 서울로 향한 성지천 때문에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엇갈린 관계가 이어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도 커졌다.<br><br>방송 말미에는 성태훈이 배 상무(배기범)를 찾아가 중요한 제안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성태훈은 “마을도 가족도 살릴 수 있느냐”고 되물으며 깊은 고민에 빠졌고, 그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됐다.<br><br>‘심우면 연리리’는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가족과 공동체, 현실적인 갈등을 담아내며 잔잔한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박성웅의 묵직한 연기와 인간적인 감정선이 호평받고 있다.<br><br>한편 KBS2 ‘심우면 연리리’ 8회는 오는 14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br>사진제공= KBS2 ‘심우면 연리리’<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4월 KM차트 2관왕…역시 글로벌 팝 아이콘 05-08 다음 ‘하시4’ 김지영, 출산 앞두고 전 남친 언급…“8명과 바람”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