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탁구, 중국전 완패…세계선수권 8강 탈락 작성일 05-08 29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5/08/0000344427_001_20260508074112285.jpg" alt="" /><em class="img_desc">훈련 중인 한국 탁구 대표팀 (출처: 대한탁구협회)</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 inline-block;"></span></span><br><br>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이 중국에 가로막혀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서 탈락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 중국의 높은 벽을 넘지 못한 겁니다.<br><br>대표팀은 어제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여자부 8강에서 0-3으로 중국에 완패했습니다.<br><br>에이스 신유빈 선수가 1매치 선봉에 섰지만, 세계 2위 왕만위와의 대결 끝에 0-3으로 무너졌습니다. <br>김나영 선수가 세계1위 쑨잉사를 상대로 선전했지만 결국 풀게임 승부 끝에 2-3으로 패했습니다. 3매치에서 박가현 선수가 세계 8위 왕이디에게 1-3으로 패하면서 탈락이 확정됐습니다.<br><br>한편 남자 탁구 대표팀은 오늘 오후 8시 반 열리는 8강전에서 중국과 만납니다. 남 대표팀은 앞선 시드 배정 리그에서 중국을 3대 1로 꺾었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300만 앵콜 스틸 05-08 다음 "압박 느끼는 건 중국"…남자 탁구, 다시 만리장성 허물기 도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