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CF 퀸 김지호, 공공 도서 훼손 논란 후 대중교통+길맥 포착…“누구세요” 일상 작성일 05-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r1l4Dg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ac47d11eca6887ff7cd169d21f04d4cfe532cd8856a23a171f2dc11aa72bf1" dmcf-pid="PlmtS8wa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호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073456026ydyj.jpg" data-org-width="418" dmcf-mid="41w5hfEo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073456026yd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호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5c44ca027ecd9f750e4151e1cdcedbe982225064dbc77b81ec36d93623fe8d" dmcf-pid="QSsFv6rN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호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073456210cftr.jpg" data-org-width="520" dmcf-mid="8mxwnZPK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073456210cf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호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xvO3TPmjW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98121dcd92a5714459f2c732881a960fc5b94043deea90410b32a2c9c1349126" dmcf-pid="yP2aQvKpW5"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호가 평안을 찾은 듯, 일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eac563b85bdbe9e7fbd3635b9e48d17fd05fec5603ebdfe3f508d830872d0e12" dmcf-pid="WQVNxT9UWZ" dmcf-ptype="general">김지호는 5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차는 남편에게 양보하고 나는 대중교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b14bc3daa70e0b76826c38f259a0d910e769c57f5f9653f058fb2a5873b8f634" dmcf-pid="YcoSkunQhX"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버스를 타고 이동 중인 김지호가 담겼다. 그는 카메라를 보며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0f85db59ef5a29dd30207162501ca116984fe2d258fe61422c5e206b78120990" dmcf-pid="GkgvE7LxlH"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호는 "누구세요?"라며 3개월 만에 피부과를 찾은 모습을 전하는 가 하면, 지인과 소고기를 먹고 길거리 맥주 흡입에 나선 모습도 공유했다. 앞서 공공 도서 훼손 논란을 겪은 만큼, 안정을 찾은 그의 일상이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42e6345eb659ba494e06cd7807b08e55f9c60335334d93815655f0f195f781e0" dmcf-pid="HEaTDzoMCG"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호는 올해 2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납을 미루다 드디어 읽었다"라는 글과 함께 김훈의 소설집 '저만치 혼자서' 표지와 내지 사진을 업로드했다. 김지호가 공공 도서에 밑줄을 그으며 독서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4a7e00111446f90f8bf73d7ab4b469cac772051c0b24a7260b9e0a4576c1c38c" dmcf-pid="XDNywqgRvY"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김지호는 "공공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 마지막에 기억하고 싶어 습관적으로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버렸다"고 밝혔다. 이어 "이 책에 대해선 제가 도서관에 새 책을 사서 제공하던 비용을 드리고 죄송함을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06d0178463bb309d18c6f008083a5c3233033fcae9d6c5a0e322cf2d2575927" dmcf-pid="ZwjWrBaeWW"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지호가 과거에도 도서관 라벨이 붙은 책에 밑줄을 그은 적 있다는 의견이 등장하며 상습적 행동이라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477e939380c754375384c25c42360aedae032ec70250814631121b277efe834" dmcf-pid="5rAYmbNdWy"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방송은 중단한 상태. 그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스스로 위축되고 카메라가 두려웠던 적이 있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54f358e930ac652122db6adb268f0180a6c56431fde86b7e239c5296f09b821" dmcf-pid="1mcGsKjJyT" dmcf-ptype="general">또 김지호는 채널 ‘지금백지연’에 출연해 ADHD(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도 털어놨다. 그는 결혼 후 작품 활동이 뜸해진 이유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전하면서 “사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작품 제안은 계속 들어왔다”면서도 “‘또 실패하면 어쩌지’라는 두려움 때문에 자주 도망쳤다. 중간에 드라마를 몇번 시도했는데 스스로에게 실망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58a0c5f33a81c71ce45ab5f1e43b9881a479b3f9aceddaeb5fc9e69d617f0e7" dmcf-pid="tskHO9Aihv" dmcf-ptype="general">한때 TV만 틀면 나올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했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던 그는 “항상 얼른 촬영을 끝내고 집에 가고 싶은 생각뿐이었다”며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그 시절의 선택들이 아쉽다. 지금의 나라면 도망치지 않고 해냈을 것 같다”고 되돌아봤다.</p> <p contents-hash="e15bf5675d2e7e2513a4a182303971ef922fc7fcf32863fabfbf0178fb3ba7d3" dmcf-pid="FOEXI2cnyS" dmcf-ptype="general">또 배우 서유정은 최근 자신의 채널에서 과거 인기에 대해 "이영애 언니, 김지호 언니, 나 제일 CF를 많이 찍었는데. 그때 돈을 싸그리 다 긁어 모았어. 그 돈 어디 갔어, 누가 다 썼어"라며 남달랐던 세 사람의 인기를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3GS7HehDT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0HvzXdlw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유주 머리 비결? 사실 안 감은 머리 맞다"…채정안, 21년 만에 밝혀진 충격(?) 진실 ('채정안TV') 05-08 다음 박미선 "생명 소중해"…'암 치료' 1년 6개월 공백 후 복귀했다 ('미선임파서블')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