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현숙, 욕설·눈물 끝에 13기 상철과 '썸' 전진 (나솔사계) [TV온에어] 작성일 05-0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rkTPmj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5766c588c2a4c351f4104c4930c4a829f56d67c8c0cf560b375c8484a43739" dmcf-pid="xxAgI2cn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073554683tylw.jpg" data-org-width="658" dmcf-mid="65girBae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073554683ty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fbf42cfd45937f6be49305cfb5a7a1d8c9b354d17977000043491918dbb9f3" dmcf-pid="yyUFVOu5T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솔사계' 27기 현숙이 13기 상철을 향한 서운함에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속상한 마음이 폭발한 현숙은 욕설까지 내뱉으며 감정을 드러냈지만, 이후 상철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a4c1e60311d3b6d5c1510348cc101f39f5591a15ef6156f9a1436f084868d68" dmcf-pid="WWu3fI71Wb" dmcf-ptype="general">7일 밤 방송한 ENA·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fcfc65066969c918e8ec10fab1472c0444096b5944233d398690c5a0c3327a6d" dmcf-pid="YY704Czth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13기 상철과 27기 현숙의 냉랭한 기류가 담겼다. 현숙은 17기 순자와 대화를 나누던 중 상철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앞선 데이트 이후 두 사람 사이가 어색해진 가운데, 현숙은 "나 혼자 방방 떠서 XX 떤 것 같다"라고 자책했고, 결국 또 눈물을 보이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욕설까지 내뱉었다.</p> <p contents-hash="4bb43f56f5350ed20b8f57d6d014769346c199ea1a51f3a8a497d83928307b70" dmcf-pid="GGzp8hqFCq"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영상을 통해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놀랐고, 데프콘은 "시청자분들은 못 들으시겠지만 저희는 욕설을 들었다. 정말 찰지게 욕을 하셨다. '빡침'이 느껴졌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순자는 "계속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직접 이야기해 보라"며 현숙을 다독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201cda3626d130ca850b5639478d849965290d3c1b854fffe63d65068ea31e" dmcf-pid="HHqU6lB3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073555984nhur.jpg" data-org-width="658" dmcf-mid="PL82iX6b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073555984nh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cb23ba880d09b22ac4a88e177b4468168b367b2ad498b758bf1e4df463aa41" dmcf-pid="XXBuPSb0C7" dmcf-ptype="general"><br>앞서 현숙은 다른 출연자들과의 대화에서 "다 아웃이다. 0부터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 이에 상철 역시 흔들리는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 말이 '나랑 얘기해 보자'라는 시그널 같기도 했지만, 듣고 나니 나도 굳이 싶었다"라며 "괜히 달래주면 내가 어장관리하는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았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206b852f40e6834131672c4c3fc665fd39a5b285ddf297522a49b2dee93a3ed" dmcf-pid="ZZb7QvKpyu" dmcf-ptype="general">이후 현숙은 먼저 상철에게 대화를 요청했다. 처음에는 어색한 분위기 속에 쉽사리 말문을 열지 못했지만, 현숙이 먼저 "서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괜히 시선을 피하게 됐다"라고 진심을 털어놓았다. 이에 대화의 물꼬가 터졌고, 상철은 "25기 영자에게 데이트를 신청할 거라는 걸 미리 말하지 않은 건 묻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영자는 궁금했던 사람일 뿐이었다. 데이트 후에는 깊은 감정이 아니라는 걸 확신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현숙을 선택하는 것이 '꿩 대신 닭' 같은 마음이 아니라며 항변했다.</p> <p contents-hash="d08f3118cfb2c87990119bb5a066ea2c133344db91380be22761740c827de1bc" dmcf-pid="55KzxT9UWU" dmcf-ptype="general">상철의 설명을 들은 현숙은 한층 누그러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오늘 혼자 짜장면 먹을 거냐"라고 장난스럽게 물으며 분위기를 풀었고, 이후 인터뷰에서도 “화가 많이 풀린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현숙이 상철에게 자연스럽게 팔짱을 끼는 모습까지 예고돼 욕설까지 터져 나왔던 두 사람의 러브라인 향방에 관심이 쏠렸다.</p> <p contents-hash="731ffd8f5bfaa275858ae0990298cf1b88ffe65592afb26bda9b3210e68fc5b0" dmcf-pid="119qMy2uh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ENA, SBS Plus]</p> <p contents-hash="d37dfd8fdbc7af5fc88b490d6613fe89498e8315ba9b38dc2ee06c5a057b253c" dmcf-pid="tt2BRWV7T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나솔사계</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FKdxApJ6T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미선 "생명 소중해"…'암 치료' 1년 6개월 공백 후 복귀했다 ('미선임파서블') 05-08 다음 '32kg 감량' 풍자 "추구미 제니"..5년 돌아보며 눈물 ('또간집')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