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女단체 ‘삐끗’…男단체·혼성은 결승행 작성일 05-08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상하이 현대 월드컵 2차대회 준결승서 인도에 1대5<br>스페인 완파하고 동메달…男단체·혼성 결승은 10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5/08/0004618615_001_20260508073614748.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양궁 국가대표 강채영이 시위를 당기고 있다. 사진 제공=대한양궁협회</em></span>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서 한국 여자 대표팀이 결승 진출에 실패,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br><br>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스페인을 세트 승점 6대0으로 완파하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8강전에서 일본을 6대2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으나 인도에 1대5로 발목 잡혔다.<br><br>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는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이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6대2로 이긴 데 이어 준결승전에서 방글라데시를 5대1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br><br>리커브 개인전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모두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여자부는 전원이 예선 성적에 따른 상위 시드를 확보하며 부전승으로 32강에 직행했으며 남자부에서도 김우진, 김제덕, 서민기가 나란히 부전승으로 32강에 진출했다. 남자 대표팀 가운데 유일하게 48강전을 치른 이우석은 프랑스의 알렉시 르노디노를 6대2로 제압하며 마지막으로 32강에 진출에 성공했다.<br><br>리커브 혼성팀전에서는 오예진과 김우진이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8강전에서 튀르키예를 5대1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 독일을 5대1로 꺾어 은메달을 확보했다.<br><br>8일에는 개인전 본선 32강전부터 8강전까지 경기가 진행되고 결승 일정은 10일에 진행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78] 당구에서 왜 영어 ‘object ball’을 ‘적구(的球)’라고 말할까 05-08 다음 방탄소년단 뷔, 멕시코 감동시킨 'K-매너'..스페인어 인사→대통령 배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