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출신 김신영, 데뷔 후 ‘개그콘서트’ 첫 입성 작성일 05-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CzE7Lx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0923d1d1cd3306568924c9dc4d3b51a446b0aac1c8e493bdae9cbf844a1d2" dmcf-pid="q6hqDzoM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개그우먼 김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unhwa/20260508071251614hpux.jpg" data-org-width="640" dmcf-mid="7uaGeYfz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unhwa/20260508071251614hp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개그우먼 김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fe6447c535099d1dd47ee507b9b818e0bb978ba373a6c64872b8fdab9aa391" dmcf-pid="BPlBwqgRS0"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김신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그콘서트’ 무대에 섰다. 그가 SBS 공채 출신인 터라 그동안 마땅한 출연 기회가 없었다.</p> <p contents-hash="490075cf97bc45f44381f03c7e9d7985e0dd9cfa25e315626f4a69726cfb08d1" dmcf-pid="bQSbrBael3"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오는 10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개그콘서트’에 등장한다. ‘공개재판’ 코너의 피고로 참여한다.</p> <p contents-hash="6c441ee83da2d8d7dc5d16a5f4971a8b5cd1297b35fbf7b4779228c4a948309c" dmcf-pid="KxvKmbNdlF"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재판’은 김신영에게 ‘다시 살찐 죄’를 부여해 재판을 진행한다. 검사 박성호는 김신영이 다시 살찐 것은 ‘요요 사태’라고 말하고, 방송을 위해 몸무게를 늘린 ‘쇼윈도 살’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변호사 박영진은 “김신영은 다시 살찐 게 아니다. 원래대로 돌아온 것”이라며 엉터리 변호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a83f5df3c06e31c165ff351d134134849b2534f1259fb8a329b2d2595004ff90" dmcf-pid="9MT9sKjJCt" dmcf-ptype="general">검사 정범균은 김신영의 인성 문제를 지적한다. 그러자 김신영은 자신의 인성을 증언해 줄 사람이 있다면서 증인을 신청한다. ‘개그콘서트’ 측은 “김신영이 초대한 또 다른 손님은 누구일지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6d4ccefdda12cb16c7548fc2c59da2a138b905d7285815ab52b95ee1985f8f2" dmcf-pid="23oWMy2uy1" dmcf-ptype="general">한편, ‘개그콘서트’는 10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98793ca2ce37d3d501f67da340d87b261d7ad699985ff39e3d803ee89aadf52" dmcf-pid="V0gYRWV7v5"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2억 건물주' 노홍철에 돈 맡겨놨나..."매일 수십 명 돈 빌려달라 찾아와" 05-08 다음 아일릿 민주 "덕분에 삶을 더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말 기억에 남아" ('조목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