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들 앤톤 첫 정산 선물에 '울컥'…"난 시계, 아내는 명품 가방" [옥문아] 작성일 05-0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9ES8waI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4df285373d2f9127bf08b9928831bd21969c819a71cde71efb2800606dab96" dmcf-pid="2Z2Dv6rN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원조 고막 남친’ 윤상이 아들 ‘라이즈’ 앤톤에 대해 이야기했다./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63855779vzei.png" data-org-width="640" dmcf-mid="bOp6L5Q9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63855779vze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원조 고막 남친’ 윤상이 아들 ‘라이즈’ 앤톤에 대해 이야기했다./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bce0987bfccdc802a1583cca93795ac6670f3bc1df2a94a4a1464ebf2c5748" dmcf-pid="V5VwTPmjr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19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원조 고막 남친’ 윤상이 ‘라이즈’ 앤톤의 아버지로서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2d6e885c4dbb6bba80f2dc1fcb12b08463d1cd715cba619206475454ffe518dd" dmcf-pid="f1fryQsArb"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현우, 김현철과 함께 출연한 윤상이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만 400곡 이상이라고 밝혀 좌중을 압도했다. 하지만 이날의 주인공은 단연 그의 아들이자 대세 아이돌 그룹 라이즈의 멤버인 앤톤이었다.</p> <p contents-hash="652989d937868ad63a291fc2a9e244062ca9f83b27bdc2ef00afa4358640dd6f" dmcf-pid="4t4mWxOcsB" dmcf-ptype="general">최근 팬들 사이에서 ‘윤버지(윤상+아버님)’로 통한다는 그는 아들의 인기를 실감한다면서도, 초반에는 데뷔를 완고히 반대했던 비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cdf1ba68b917b19d73bb16417514b6eaaa6243b2bf449464767fdcec7b35ede" dmcf-pid="8F8sYMIkDq" dmcf-ptype="general">윤상은 "데뷔를 한다는 보장이 없지 않나. 제가 어렸을 때 미국에서 유학하는 꿈이 있었다. 아들들한테만큼은 좋은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부성애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37067496c09d6b29525119cd6ae5e14eccbfd9361f1f8adedc3770a303fa9" dmcf-pid="636OGRCE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원조 고막 남친’ 윤상이 ‘라이즈’ 앤톤의 아버지로서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63857134xbvf.jpg" data-org-width="532" dmcf-mid="Keru4Czt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63857134xb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원조 고막 남친’ 윤상이 ‘라이즈’ 앤톤의 아버지로서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9ebc8dca84834c060939cbd0b083a3bef53eda93699a3e1f812a6a358e2927" dmcf-pid="Ph0nDzoMw7"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갑자기 고등학교 2학년 때인가 한국에 들어오겠다고 하니 머리 뒤를 잡게 됐다"고 당시의 충격을 회상했다. 결국 수영 선수 생활 10년을 뒤로하고 가수의 길을 택한 아들에 대해 "내가 꿈을 막는 건가 싶어서 일단 오라고 했다"며 허락하게 된 계기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61753c4bccfb2457a6c088caa381a96fa7e74f78e36e18b010a8698bfb0da61" dmcf-pid="QlpLwqgRmu" dmcf-ptype="general">아들의 수입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윤상은 "통장을 안 보여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앤톤의 첫 정산 선물에 대해 "저는 시계를 선물해줬고 엄마한테는 유명한 가방을 사주더라"고 밝혀 현장의 부러움을 샀다. 현재 윤상의 아내는 ‘큰아들 덕질’에 푹 빠져 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c9e29cd70152ee528a5d92d82b048d4d2c3a9aa09f564f32b1aba1ca1749df1" dmcf-pid="xSUorBaeEU" dmcf-ptype="general">놀라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윤상은 5살 어린 둘째 아들 역시 형의 뒤를 이어 연습생 생활 중이라는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db6a5a74c5ff8adbe496933eb82eeeddc64230283949f1fe15d3077c1c10971" dmcf-pid="y6Atbw3Grp" dmcf-ptype="general">그는 "형이 아이돌을 하니까 공부가 눈에 들어오겠냐?"라고 반문하며 "둘째는 형이 반대했다. 어쩔 수 없이 둘째도 기회를 줬다"고 전했다. 다만 "지금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는데 다 열려 있다. 힘들어하거나 자기 길이 아니면 공부를 할 수 있다"며 교육자이자 선배 뮤지션으로서의 유연한 태도를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OC, 벨라루스 제재 해제 권고…LA 올림픽 정상 참가 전망 05-08 다음 진이한·정이주, 손 꼭 잡고 벚꽃 데이트 "스며들었다"(신랑수업2) [텔리뷰]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