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없는 ‘백상’ 초호화 별들과 축포, ‘왕사남’ 트로피 개수는…오늘(8일) 개최 작성일 05-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WPPSb0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4f5fc4202880b453268c8e8fba85dacaafb5c8c46c4326efa8109875c86e13" dmcf-pid="47SffI71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H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063539543xkgh.jpg" data-org-width="650" dmcf-mid="VkIKKr0H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063539543xk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HLL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8zv44Cztl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606e8cba7ada9fced5dff590bce6e1a8af7ab4363cda0dfcdc5c935d55594c3" dmcf-pid="6qT88hqFCz" dmcf-ptype="general">별들의 축제 속 트로피 경쟁이 오늘(8일) 펼쳐진다.</p> <p contents-hash="1d17b2ec16f0a5876093ecac3a1985a1a2ef5723bdb6428c159f64332d946121" dmcf-pid="PBy66lB3C7" dmcf-ptype="general">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5월 8일 오후 7시 50분부터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생방송으로 개최된다.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이다. </p> <p contents-hash="b2e9c1ec34ffb28702328de58a6862c7fe459bf2d5b428bc0dbca82799bf6a34" dmcf-pid="QbWPPSb0Wu" dmcf-ptype="general">신동엽, 배수지, 박보검이 올해도 MC를 맡는다. 세 사람이 함께 마이크를 잡는 건 벌써 여덟 번째로, 탄탄하면서 안정적인 케미를 기대케 한다. 특히 '백상의 아이콘' 수지는 11년 연속 백상예술대상의 영광을 함께한다.</p> <p contents-hash="21ce0a1d18cb917185e7e2460bb4988e880679660ec064ecf237486cc81d83be" dmcf-pid="xKYQQvKplU"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은 각 7개 부문 후보에 오른 '어쩔수가없다'와 '왕과 사는 남자'가 최다 노미네이트를 기록, 뜨거운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어쩔 수가 없다'의 이병헌과 손예진이 각각 남녀 최우수 연기상에 이름을 올렸고,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도 수상을 노린다. 남녀 조연상에는 '어쩔 수가 없다'의 이성민과 염혜란, '왕과 사는 남자'의 유지태와 전미도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작품상, 감독상에서 두 작품이 맞붙는다.</p> <p contents-hash="f7166749d4115c52fbc93237f9c76bb1b50a8ed89541eba85e77618309bfc65b" dmcf-pid="ymRTTPmjCp"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의 신인 연기상 수상 여부에도 이목이 쏠린다. 영화 신인 연기상의 경우 박지훈과 함께 문상민('파반느'), , 안효섭('전지적 독자 시점'), 유이하('3학년 2학기'), 조유현('3670'), 서수빈('세계의 주인'), 신시아('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신은수('고백의 역사'), 채원빈('야당'), 최유리('좀비딸')가 생애 딱 한 번 받는 신인상을 두고 격돌한다.</p> <p contents-hash="edefdf2968f5fec3bd946b4af3ee6a632ad43ac6085f04fb733de41b88617156" dmcf-pid="WseyyQsAC0" dmcf-ptype="general">방송 부문은 남녀 최우수 연기상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류승룡(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박진영(tvN '미지의 서울'), 이준호(tvN '태풍상사'), 지성(MBC '판사 이한영'), 현빈(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과 김고은(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박보영(tvN '미지의 서울'), 박지현(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신혜선(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임윤아(tvN '폭군의 셰프')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9b4b6b86efc0fecff3f7acd59a585b0d3153718b36fa66e6327f1ba22534209" dmcf-pid="YulVVOu5T3" dmcf-ptype="general">예능상은 곽범, 기안84, 김원훈, 이서진, 추성훈이 남자 예능상을 노린다. 여자 예능상에는 김연경, 설인아, 이수지, 장도연, 홍진경이 후보로 선정됐다. 백상의 영예가 누구에게 돌아갈 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320c3a5586111706d9b9c3afaa320a9dd5e08bfb4658bee8b67a39b7223c9832" dmcf-pid="G7SffI71hF" dmcf-ptype="general">단체·작품·사람 등 경계를 두지 않고 가장 뛰어난 연극적 성과를 낸 후보에게 수여되는 백상 연극상은 올해 다섯 후보 모두 작품이 선정됐다. '마지막 면회', '미러', '삼매경', '엔드 월_저 벽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젤리피쉬'다. </p> <p contents-hash="f165137f66c2e101e53c6de1998df55683c726d786eb85763d47711fe7ef5f7c" dmcf-pid="Hzv44Cztlt" dmcf-ptype="general">또 이번 백상예술대상에는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맞는 2026년, 뜻깊은 해에 뮤지컬 부문이 신설됐다. 후보는 '긴긴밤', '라이카', '몽유도원', '적토_고삐와 안장의 역사', '한복 입은 남자'다.</p> <p contents-hash="b82bffec3c5e74012240c34ddd10f8f2f2ba76ba5f0530a186c0b04d73add598" dmcf-pid="XqT88hqFy1" dmcf-ptype="general">올해 백상예술대상은 지난해 수상한 스타들이 올해 시상자로 대거 참석해 별들의 축제를 한층 더 빛낼 전망이다. 정성일과 노윤서, 추영우와 채원빈, 유재명과 수현, 최대훈과 염혜란이 축하를 건네기 위해 시상자로 찾아온다. 신동엽, 이수지, 전도연, 조정석, 주지훈, 김태리, 곽지숙, 김신록, 박이웅 감독, 송승환, 최정원, 유준상, 차지연 등이 시상자로 함께 한다.</p> <p contents-hash="1911ff3c41c3a425598611e376be9bc505d0befe30305e512e33ef5a6f0f82b6" dmcf-pid="ZBy66lB3v5" dmcf-ptype="general">다만 이번 백상은 방송 부문 예능 카테고리는 웹 콘텐츠까지 포함됐으나, 후보 라인업에서 유재석 및 유재석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을 찾을 수 없어 '유재석 패싱' 의혹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후보 선정에 적용되는 핵심 심사 기준과 플랫폼 간 비교 원칙을 투명하게 공개해 줄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c503737eb6fda761a3ca656b87697a4cd3833240808784fd75b6bc2eb07f7a8" dmcf-pid="5bWPPSb0yZ" dmcf-ptype="general">'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4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1KYQQvKpW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t9GxxT9Uy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이렇게 잘 먹었어?…4시간 만에 '게장 집 3곳' 뿌셨다 "명치까지 찼다" ('자유부인') [핫피플] 05-08 다음 조보아, 득남 후 첫 외출에 풍선 한가득…올백 머리도 ‘소녀 미소’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