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복귀 고민 "항암하면 눈 잘 안 보여..할 수 있는 게 줄어" 작성일 05-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g53gYC0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ab4d011e52b4c7e3dcd320ba16adabc15709a0793984acb9f48d9446294c80" dmcf-pid="HsNtpNHl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062341674gaql.jpg" data-org-width="700" dmcf-mid="yBv4QvKp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062341674gaq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3dd75ceec8b44b7b51608ae78d60008aafaa6ad9dd6b29f71166911280892b" dmcf-pid="XOjFUjXSu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항암 치료 후 달라진 몸 상태와 유튜브 복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51f63f2a87b3dacf9d992031e680fa106c836b66214e5b1711e15fb3b4bc867" dmcf-pid="ZIA3uAZv3B"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1년 6개월 만에...미선 보스 다시 복귀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a76ff95714e5537a82394025958a39d6d02450a3e7294e1dc018554ffdef286" dmcf-pid="5xKDsKjJU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집 근처 호수공원을 찾은 박미선은 "여기에 자주 왔다. 아플 때 운동하러 많이 왔다"며 "요새는 운동을 안 해서 오랜만에 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64491350f232c065caf64efe9bca6d219e22e25eee4824c6c8092e19a8f4a7" dmcf-pid="1M9wO9Ai0z" dmcf-ptype="general">이후 박미선은 한 제작진의 헤어스타일을 보더니 "뷔처럼 머리를 했다. 약간 뷔 느낌이 있는 거 같다"며 "큰일 났네. 사람 하나 죽이는 건 시간 문제"라며 특유의 입담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03a2fdbb5d1f7dfe2ace0ceaf4486b338ac7d5bd928a59f64c1a11287b66adb" dmcf-pid="tR2rI2cnF7"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들이 "안경 도수를 다시 넣어야 할 것 같다"고 하자, 박미선은 "눈이 안 좋다. 항암 하면 눈이 잘 안 보인다. 아무렇지도 않게 항암 이야기를 한다"며 웃음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546622ad59982d8dc1b156f986cc78132795566f09b556072e326427c6fdf3" dmcf-pid="FeVmCVkL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062341917apnz.jpg" data-org-width="1200" dmcf-mid="WQfshfEo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062341917apn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9264d285ce4e57af1286759493709d0686e5ba36035dc67f61b69a2f46df61" dmcf-pid="3dfshfEo0U" dmcf-ptype="general"> 다시 유튜브 채널에 복귀하는 데 고민이 많았다는 박미선은 "너무 쉬었고, 요새는 하는 연예인들도 워낙 많지 않냐"며 "그리고 한번 건강을 잃고 나니까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생겨서 이걸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사실 아직도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baeb5907490558954758b5e2771a0bfc4a89152279cafcf790bf2e3b941daba" dmcf-pid="0J4Ol4Dg3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는 팬들이 많다는 제작진의 말에 "아직도 할 게 많긴 하다"며 "나는 그냥 재밌는 거 하고 싶다. 가족오락관처럼 단순하고 심플한 것들"이라고 말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506f8a03f1fe48d6b30567b6de41296566e3070ae7df3154dfcda15b5721fb7" dmcf-pid="pi8IS8wa70"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미선은 글을 통해 "잠시 쉬어가는 동안 많은 생각을 했다. 다시 시작해도 괜찮을까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기억해 주고 다시 찾아와 준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용기 낼 수 있었다"며 "편안하고 솔직하게 그리고 예전처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찾아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2002년에 샀던 4억 집 7배 올랐다 “28억! 배 아파” (홈즈) 05-08 다음 'AI 허위광고' 애플…美서는 3600억 합의금, 韓은 패싱?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