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LA가 놀란 과감 패션…민소매만 입어도 '핫'해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Vo3gYC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6616dee6cbcf5de023f18b21b1c2e3fd027bd5d06e11f79b87b5a794d904b2" dmcf-pid="tsfg0aGh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은혜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60902238eaxb.jpg" data-org-width="640" dmcf-mid="5m2LFoWI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60902238ea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은혜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1e92a1c74f88388af56b931378efe8098cf8f71dcd95abb7477dda96d92c37" dmcf-pid="FO4apNHlO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미국 LA에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하며 '워너비 아이콘'의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d650c5714c20a772b5cd07b3360faaa2ec82f1ce47fe6af38e24b98ae5f4813" dmcf-pid="3I8NUjXSsE"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7일 자신의 SNS에 "LA에서 운동하기, 그리고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을 마친 후의 여유로운 순간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2e71fc91288658a5f85063b0486bbc05c8485bd9b23aeb89bbcddb9710a23f2" dmcf-pid="0C6juAZvrk"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LA의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공간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녀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와인빛 민소매 상의에 블랙 바이커 쇼츠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피지컬을 과시했다. 캡 모자를 눌러쓴 채 휴대폰을 바라보는 내추럴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와 세련된 아우라가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오랜 시간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슬림하면서도 탄력 있는 보디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e7b544e24206a0e0b4ffe8ba31a55e9186f0ee9acc0ec382ed2d084994d22202" dmcf-pid="phPA7c5TEc" dmcf-ptype="general">1999년 1세대 대표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막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던 윤은혜는 이후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궁’과 ‘커피프린스 1호점’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굳혔다. 데뷔 27년 차를 맞이한 현재까지도 전성기 시절과 다름없는 방부제 미모와 트렌디한 감각을 유지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후배 아티스트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이라는 ‘확신’과 감정 세포라는 ‘혁신’이 만났을 때 [TV와치] 05-08 다음 김구라, 삼전 4만 5000천원에 산 선구안 "강남 집 없지만, 주식 괜찮아" ('홈즈')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