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정경호 父 위해 압구정 건물 지었다…역대급 스케일 [MHN:픽]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정수, 압구정 건물 짓게 된 배경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jItLyO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27ba7b3d6f0da21106e6097c6cc90f0ca11a8f18b89e4ab95ecd1d26555f25" data-idxno="707557" data-type="photo" dmcf-pid="pFch3gYC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060140014tgdr.jpg" data-org-width="720" dmcf-mid="1cy38hqF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060140014tgd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2cef3a1171c934a86336fa185eb97226cc8e11b9854132fa7d3d2fb47dcbb4" data-idxno="707558" data-type="photo" dmcf-pid="7pDvUjXS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060141281vgtm.jpg" data-org-width="720" dmcf-mid="FdX7My2u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060141281vg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e87d22bdc4640689c4d85c070e545b4c6c5701d292775f446656f23f8adab5" dmcf-pid="q7mWzk1yeL"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박정수가 압구정에 직접 건물을 지어 정경호의 아버지인 정을영 PD에게 사무실로 내줬던 사연을 공개하며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1c549bdf926498581ce33517b0b115dcf10280ebe663b8dfdcfe9a13c12e1243" dmcf-pid="BzsYqEtWdn" dmcf-ptype="general">지난달 29일 업로드된 영상에서 박정수는 압구정에 위치한 건물을 직접 소개하며 "이건 우리 남편 일하라고 사무실로 지어준 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2011년에 지은 건데 짓자마자 일을 안 하시더라. 여기서 일은 안 하고 술만 드셨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dc4f809691c20d08df697b57778ad708f83eb4e3da551d1ebc74a29c1b82555" dmcf-pid="bqOGBDFYdi" dmcf-ptype="general">박정수가 언급한 '남편'은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이자 드라마 PD인 정을영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드라마 '내 사랑 누굴까'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년 넘게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bf7b952b088ec664573588755d18257c9e973c4ac65aa66d3d4d576935c860a8" dmcf-pid="KBIHbw3GLJ"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해당 공간에 대해 "가끔 대본 보거나 책 읽고 싶을 때 오면 마음이 차분해진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책이 안 보인다"고 전하자 "원래 잔뜩 있었는데 화가 나서 다 치워버렸다"고 답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25db0fda123e4fa8b3ceb47e14198b54ccdef154272dbe98c2513d6ec02af77" dmcf-pid="9bCXKr0Hed" dmcf-ptype="general">또 그는 "남자든 여자든 여력이 된다면 혼자만의 공간이 하나쯤 있으면 좋다"고 자신만의 공간 철학도 전했다. 이어 "특히 남자들은 퇴직하고 나면 그런 공간이 필요하더라"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77bb191a62c9ef9be531ec8e65d3e3a052435e61c7fe6c45b1e7719718d301a" dmcf-pid="2KhZ9mpXee" dmcf-ptype="general">압구정 한복판에 위치한 건물인 만큼 규모와 가치에도 관심이 쏠렸다. 제작진이 "여기 갤러리아 바로 앞 아니냐"고 묻자 박정수는 "맞다. 갤러리아 앞이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건물 가격을 묻는 질문에 "왜 이러시냐"며 웃어 보였다. </p> <p contents-hash="5584537af5457c9b4793641f113ef767dbf9d0c7005144d4e77f249da01daf02" dmcf-pid="V9l52sUZnR" dmcf-ptype="general">'감독님을 사랑해서 마련해 준 공간 아니냐'는 질문에 박정수는 "어떤 사람이든 한때는 다 사랑한다. 그런데 사랑은 절대 한자리에만 있지 않다. 내 나이 또래 부부들은 거의 동지애나 전우애로 사는 것 같다"는 현실적인 연애관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023e84bd5d469f4091c66c21279a69cbd5809aa1f795bb9d0bca892d7593f1d" dmcf-pid="f2S1VOu5JM"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스키즈 앞 매니악, 무지 떨렸죠” 킥플립이 떠올린 KGMA 추억 [IS인터뷰] 05-08 다음 “끌어올려” 김호영, 무한 수식어 소유자…지금은 ‘호이스럽다’ 탐색 중! [SS인터뷰]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