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기안84, 16세 연하 김고은에 재력 플러팅…”서울에 내 집·주식 있다” 작성일 05-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5uXkunQZu">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H17ZE7LxY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4712c5ecd6bda17b15a9d4543120ee22d850c0bbfaa4a68d8212986dcb8e2b" dmcf-pid="Xtz5DzoM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텐아시아DB / 김고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10asia/20260508050510391dsyb.jpg" data-org-width="907" dmcf-mid="yhlE6lB3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10asia/20260508050510391ds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텐아시아DB / 김고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123383e31976bdfb8b5e578d0e4c4714568d211dc602f1d006bb5f0409b348" dmcf-pid="ZFq1wqgR10" dmcf-ptype="general">작가 겸 방송인 기안84(43)가 16세 연하 김고은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fb2723c32fbb6b320534c45890a0376b215dfbaa2cd3787e6616dc8ff6607af" dmcf-pid="53BtrBaeY3"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자 송승일, 이하은, 김고은이 함께한 ‘솔로지옥84’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32a36ac1056dc12e71fbcca6ca6633d3ef88be52cca93124990e140877ae2fc" dmcf-pid="10bFmbNdtF"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는 “집에서 제일 좋은 옷을 입고 왔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고, “연애 노련함은 내가 한 수 위 아니겠냐”고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86d554c37b2c77d3e6f904fec198efdd4d287da76d05d788fea92a457b865cb" dmcf-pid="tvZlnZPKGt" dmcf-ptype="general">자기소개 시간에는 김고은에게 자연스럽게 관심을 표현했다. 김고은이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자 기안84는 “지금 만나는 분은 없느냐”고 물었고, 이어 “치약 광고 모델 같은 미소”라며 칭찬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02b26712261ed6874784a6bc401dec1d6b5fbe190fb7861bf691e9adf452f710" dmcf-pid="FT5SL5Q9t1"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자신의 경제 상황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그는 “올해 마흔셋이고 서울에 부동산도 좀 있고 주식도 좀 있다. 사는 건 나름 괜찮다”며 “어머니가 빨리 장가가라고 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고은은 “무뚝뚝할 줄 알았는데 다정한 느낌”이라며 첫인상을 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2b96dcb34b3efa3a39346ce6afa76fdd63f6c1a0c487ab8716c07553565245" dmcf-pid="3y1vo1x2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인생8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10asia/20260508050511715xmwk.jpg" data-org-width="1000" dmcf-mid="YRLPtLyO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10asia/20260508050511715xm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인생8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ef2d7b6af0a4867c814c83789bea8ece765e66bf3a6650a1b781c72758771b" dmcf-pid="0WtTgtMV5Z" dmcf-ptype="general">이어진 김밥 데이트에서는 기안84가 직접 만든 계란지단을 김고은에게 먹여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1d172e5181e20d9816c48215647e2b1b868994fbef1dd938dc4b3a74f691a43" dmcf-pid="pYFyaFRfZX" dmcf-ptype="general">김고은이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하자, 기안84는 “테토 좋아하느냐. 아직 호르몬이 많이 나온다”며 “더 나이 먹으면 스테로이드라도 맞겠다”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a80cc96539f85ac4235b41a24a76365bda1e897a8cc4053d6f6d655cafb2f70" dmcf-pid="UG3WN3e4XH" dmcf-ptype="general">다만 김밥이 터지자 “이러면 못 먹잖아. 조심히 잘라야 하는 거 아니냐”며 순간 정색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e531141bbfcf59b6938e985af787387bf4c26b7877b5f588f9149d05fa46595" dmcf-pid="uH0Yj0d85G" dmcf-ptype="general">두 번째 데이트에서도 김고은을 선택한 기안84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볼수록 미인이시다”라며 거듭 호감을 표현했다. 반면 이하은에게는 “아무래도 나이 차가 있으니까”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49086e3ec11e7594f7ea8ca1abf01d0d68fb72c104bdc6a984991b26272944de" dmcf-pid="7XpGApJ61Y"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에서는 김고은과 이하은 모두 기안84를 선택했다. 이에 기안84는 “아무도 선택 안 할 줄 알았는데 생일보다 더 기분이 좋다”고 기뻐하면서도, 곧바로 “관심법으로 보니 진정성이 의심된다”며 “나는 아무도 선택하지 않겠다”고 말해 마지막까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c9e72061fae89405ec2c00ae60207e816a8db5ca51bd31f89c93d2ffab6c02a" dmcf-pid="zZUHcUiP1W"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다음으로" 나아가는 김하온 "개인 앨범도 구상 중입니다"[EN:터뷰] 05-08 다음 전현무 "대한민국 MC 톱3? 나·유재석·신동엽…김성주는 내 한참 밑"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