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인생 첫 냉삼 먹방 도전 "돼지고기 냄새 때문에 끊었다" 작성일 05-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PNOsUZ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6627c5a2728b0b1cd027e597c61752b6d83a7095b49b00bd1053b4ba8502b" dmcf-pid="FEQjIOu5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현정이 냉삼 먹방에 나섰다. / 유튜브 '걍민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23205891vknp.png" data-org-width="640" dmcf-mid="5WlFKbNd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23205891vkn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현정이 냉삼 먹방에 나섰다. / 유튜브 '걍민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92998715176cc51864e542881139ebb27d060b2e4dc3019190c511f4e5140d" dmcf-pid="3DxACI71r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56년 만에 식습관 변화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0e857082f623687047d266436e81a876ec5ed70306e5291dd042d113f235dc01" dmcf-pid="0wMchCztDN" dmcf-ptype="general">7일 채널 '걍민경'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a292275067a538a68a71d728c5d5ed49ad264a444477449bea6e3aae5c70e86" dmcf-pid="prRklhqFwa"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강민경은 평소 고현정이 "냉동 삼겹살을 먹어보고 싶다"고 말했던 것을 기억해 유명 냉삼 맛집을 찾았다. 강민경은 "맛은 보장됐는데 워낙 돼지고기 냄새를 두려워해서 잘 드실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9eb02c69e3e83b79c8ca1dbeccb280bfb6947b9fe9792c624266bb74c3a1768" dmcf-pid="UmeESlB3Ig" dmcf-ptype="general">식당에 도착한 고현정은 "너무 기대된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면서도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그는 "내 눈 보이냐. 새벽에 너무 아팠다"며 몸 상태를 전한 뒤 "예전 같았으면 내가 이런 데 나타나면 다 쓰러졌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8c8479b51752bf09e2b9471d1fa94b2e28f28bd7b566e66527e227a3ec56e61" dmcf-pid="usdDvSb0so" dmcf-ptype="general">이후 인생 첫 냉동 삼겹살에 도전한 고현정은 첫 입에서는 다소 떨떠름한 반응을 보였지만, 두 번째부터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괜찮다. 내가 생각했던 돼지 냄새가 안 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351c6e458cf918937b725e974ac9d2cf9d84e2b368ec412783db244f00517c3" dmcf-pid="75rGUpJ6EL" dmcf-ptype="general">이어 "냉삼은 먹어본 적도 없고, 예전에 돼지고기를 먹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충격이 너무 컸다"며 "그 뒤로는 돼지고기를 안 먹고 살았는데 그게 10살 때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03037869e3191d3948a25ba18c817549c4dc083a9197a9237b50d1ef056fbdb" dmcf-pid="z1mHuUiPmn"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강민경은 "혜리 언니 어머니도 완전 미식가이시고 요리도 잘하시는데 돼지고기를 못 드신다"며 공감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3c761919a597742db917fe8e8c06bd947e4169eecb027c5d86fa9cde135fa0" dmcf-pid="qtsX7unQ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현정이 냉삼 먹방에 나섰다. / 유튜브 '걍민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23207188fxgi.png" data-org-width="640" dmcf-mid="1T6asmpX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23207188fxg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현정이 냉삼 먹방에 나섰다. / 유튜브 '걍민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355e24962bb5fece88a92ab4bb1f88f4a4310a1e514ae080def45fba46bb15" dmcf-pid="BFOZz7LxrJ"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술잔을 기울였고, 식사를 마친 고현정은 "민경아 고맙다"며 "내가 진짜 모르는 게 너무 많고, 너무 쫄보다. 이런 걸 20~30대 때 해봤어야 했는데 그때 안 했다"고 심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6f90c1471a4d3d46c756231028dde7bc2a864435b713fd381605a02120a1d07" dmcf-pid="b3I5qzoMDd" dmcf-ptype="general">이후 술잔을 나눈 고현정은 "민경아 고맙다"고 말하면서 "내가 진짜 모르는게 너무 많다. 너무 쫄보다. 2, 30대 때 해봤어야 되는데 그때 안 하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5499eb5aa14ae24e0652a0a62f45a94980992d64140055edd4bdfff3fe04f0" dmcf-pid="K0C1BqgRme" dmcf-ptype="general">또한 "나는 이걸 56년 만에 먹는 거다. 정말 깜짝 놀랐다"며 "취향을 바꾸는 게 어렵기도 하고, 스스로 노력도 잘 안 하게 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009e9a70b91e02edf539b570599e2503f72590b36bbb288f05175b8ae255c5e" dmcf-pid="9phtbBaeER" dmcf-ptype="general">한편 1971년생인 고현정은 프로필 상 키 173cm이며, 세월이 비껴간 듯한 동안 미모와 청순한 아우라로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숙캠' 이호선, '가부장' 운운한 남편에게 분노…"집안도 못 지키면서" 05-08 다음 가수 겸 배우 리사, 빅보스엔터 전속계약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