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하반신마비"..'87세' 김영옥, 아픈 가정사 있었다 '먹먹' [핫피플] 작성일 05-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OfyT9U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8503aa904fdad0f308550e4fe409703789c1cfc643b1ebeeeb363bd56899c4" dmcf-pid="YrI4Wy2u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011911825frhn.jpg" data-org-width="503" dmcf-mid="xPA7smpX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011911825frh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394363dc50b3cafa59b5cbde4d85547a781174ac731390458ee479e1c6721f" dmcf-pid="G8xYLnTsh9"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0d09f3a70137a77169365f005450348c5af857485c64f457047444821357ae00" dmcf-pid="H6MGoLyOlK"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영옥이 가슴 아픈 가족사를 다시 꺼내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c8c6ad87728afe8398a09448283b2c71315fbb33b703eb65b3dcfce28d80094" dmcf-pid="XPRHgoWIyb" dmcf-ptype="general">최근 김영옥 유튜브 채널에는 “so cute한 조합이라 더 관심있습니다(제철 두릅비빔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df4599b66eaad911076d23811306ad4770066b8578bc2f31bc0db1c4f384601" dmcf-pid="ZQeXagYCvB"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음식을 먹으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를 나누던 중 김영옥은 화사에게 할머니와의 추억을 물었다. </p> <p contents-hash="ba7d60d7c7ab076fb821aa28bf863c60f2af5385dea10a95f50ae97b2ecf9360" dmcf-pid="5xdZNaGhlq" dmcf-ptype="general">이어 화사는 할머니를 떠올리며 “할머니가 코로나 때 돌아가셔서 마지막을 못 뵀다. 그게 너무 한이 된다”고 털어놨고, 김영옥은 “한이 되겠네”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러자 화사는 “그런 아픔은 어떻게 견디셨냐”고 되물었고, 김영옥은 조용히 자신의 가족사를 꺼냈다. 그는 “나도 가족사가 있다. 우리 손주가 교통사고로 몸이 안 좋아져서 수난을 겪었다”고 말하며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손자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b3f0ccaed3f0ae2b27430099951b348fbe06ec318813efac4d3b590c556261f" dmcf-pid="1MJ5jNHlCz"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어떤 사람도 피해갈 수 없는 일이 있다. 닥치고 난 일은 그냥 씩씩하게 보내면서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살아간다”고 담담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9a1516f8f4067a537cb1e6b2a9b9f01cb8ded391e71d3f440f9fd842fcbf23" dmcf-pid="tRi1AjXS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011912070jifu.jpg" data-org-width="542" dmcf-mid="y8wKlhqF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011912070jif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9b1e81e3df585e158e9afda422b22f017d148cac50a45002e48f4c66edaf8b" dmcf-pid="FentcAZvhu" dmcf-ptype="general">앞서 김영옥은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를 통해 손자가 2015년 무면허 음주운전 차량 사고로 크게 다쳤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손자는 택시를 기다리다 인도를 덮친 차량에 치였고, 척추 손상으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89cdd6ac8e1383d741abec8eb1001ceb93dc349cf3714e9f79ef0ff454ba811" dmcf-pid="3dLFkc5TlU" dmcf-ptype="general">혼수상태였던 손자는 1년여 만에 의식을 되찾았지만, 긴 간병 생활 속 딸의 건강까지 악화됐다고. 결국 김영옥이 직접 손자를 돌보게 됐고, 그는 “딸이 제일 걱정된다. 손자가 아무 일 없이 버텨주길 매일 기도한다”고 전해 많은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e743f90ebda4d7ba82e4678580610c0af01423cd92edcb2f2338e653a7ef1614" dmcf-pid="0Jo3Ek1yhp" dmcf-ptype="general">한편 김영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87세에도 건강한 두피 상태를 자랑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전문가가 “70대 이상 여성 상위권 수준”이라고 감탄하자, 그는 “스트레스 엄청 받는다”고 웃으며 털어놓기도 했다. 또 “나문희가 ‘이제 언니 자신을 위해 살아’라고 하는데 어떻게 나만 위해 사냐. 가족 챙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해 깊은 가족애를 드러내 뭉클함을 안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6cbdc662792ba3fff7cb186ff65b44919553df39c7f13438f2ed40bb40a40b4" dmcf-pid="pig0DEtWS0"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73be937f701594e766c26b9a5aff5c1ea2ab3cd2641a85db4e6f3c09dac6e7ed" dmcf-pid="UxdZNaGhh3"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특기 레슬링 버리고 타격 올인’ 로드FC 레슬링 강자들 예상치 못한 발언은 페이크? 05-08 다음 버추얼 아이돌 그룹 B:DAWN(비던), 데뷔 쇼케이스 성황리에 마무리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