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강동원의 댄스 도전기 “헤드스핀 훈련만 5개월, 아이돌들 존경해” 작성일 05-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달 3일 개봉 영화 ‘와일드 씽’ 3인조 댄스그룹의 재기 도전기<br>리더이자 댄스머신 변신 강동원 “아이돌,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PjV2cn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3d662868fa0c975962ae20d0bfd8ca88d7ee332bebf9050f218e79a5f23742" dmcf-pid="0bQAfVkL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에서 극 중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 멤버를 연기한 배우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010116772fktl.jpg" data-org-width="1200" dmcf-mid="FlMk84Dg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010116772fk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에서 극 중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 멤버를 연기한 배우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5d23d1492b51a3c8770f1ed588fb0205121b07079f8e4d2d17b4664418e41c" dmcf-pid="pKxc4fEopy" dmcf-ptype="general">“아이돌 분들이 너무들 진짜 힘들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이 작품 찍으면서 존경하게 됐습니다.”</p> <p contents-hash="b1f27546c22b20dbeb27ecfb3cffdfae1395561346c388810b037d9f77524353" dmcf-pid="U9Mk84DguT" dmcf-ptype="general">강동원(45)이 45세에 ‘아이돌’로 데뷔한다. 배우 엄태구, 박지현을 비롯해 오정세까지 가세한 가요대전 또한 베일을 벗었다. 네 배우가 빚어낸 네 가지 캐릭터의 윤곽 또한 처음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77ae500b848f1eeec1afbe051b94551841d36aa4ef21d16566ad0d5400238a94" dmcf-pid="ulZKWy2u0v" dmcf-ptype="general">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제작 어바웃필름) 제작 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손재곤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812250b3d2397dd7a201d3bb645fbfbc45d422880dcea4a0d89227659d66c30" dmcf-pid="7S59YWV7FS" dmcf-ptype="general">강동원이 맡은 황현우는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와 보컬을 책임지는 ‘댄스 머신’이다. 무한 윈드밀과 헤드스핀을 주특기로 비보이계를 주름잡았던 인물이다. 강동원은 “근근이 생계형으로 그냥 뭐 작은 일을 하면서 연예계 부근에는 아직 있는, 계속 일은 하고 싶은데 모두가 점점 잊어 가는, 다시 컴백하고 싶은데 모두에게 잊혀져 가는 그런 캐릭터”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d66ac780e010714a8b035c1c4c032fd901f7ccff4ea005bfe4214fc726a7b00" dmcf-pid="zv12GYfz7l" dmcf-ptype="general">본격 코미디에 댄스까지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강동원은 “원래 제일 좋아하는 장르가 코미디다. 대본이 너무 재미있었다”며 “꽉 찬 코미디에 제가 되게 좋았던 지점이 열린 결말이 아닌 꽉 닫힌 결말, 엔딩을 향해 달려가는 네 명의 스토리가 재미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06281ca3040e7e74728b79f4fe5fc2d99b66fbbb699ed232c0eb7450ab840a3" dmcf-pid="qTtVHG4qUh"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이 인물을 소화하기 위해 약 5개월간 고강도 헤드스핀 트레이닝을 거쳤다.</p> <p contents-hash="64ef46ded1b7f98d561f441337332f71fe1d48ec0369a039d49d2ec85c5729fa" dmcf-pid="ByFfXH8B3C" dmcf-ptype="general">엄태구는 트라이앵글의 막내 ‘폭풍 래퍼’ 구상구를 맡았다. 랩 실력은 형편없지만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인물이다. 무표정의 대명사로 알려진 엄태구는 랩 형식으로 자기소개를 하며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918654c2de161e2826389f337356178a752b63959ffbfd1c10cb54b8c602219" dmcf-pid="bW34ZX6bFI" dmcf-ptype="general">박지현이 연기한 변도미는 트라이앵글 홍일점이자 메인 보컬이다. 그룹 중심을 잡는 센터 포지션으로, 극 중 ‘절대 매력’이 캐릭터의 핵심 키워드다.</p> <p contents-hash="5293d8324f12bc145e8d4d4002bd126fcbf378eeb436b24521a162259bd5ad3d" dmcf-pid="KY085ZPK7O"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캐릭터 적응 중이라고 했다. 자신을 ‘고막 남친 최성곤’이라고 소개하던 그는 “고막 남친… 입에 안 붙네요, 아직”이라고 털어놓았다. 트라이앵글에 밀려 만년 2위에 머물렀던 비운의 발라더로, 이번 영화에서 트라이앵글과 ‘재기 프로젝트’에 합류하는 네 번째 주역이다.</p> <p contents-hash="ce561c944e954baad645dbc7754f61635527de9b299dd8bd8a9b1f0ed1750a75" dmcf-pid="91qRp0d80s" dmcf-ptype="general">손재곤 감독은 “한때 가요계 정상까지 찍었다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 아침에 해체가 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 멤버와 그 멤버의 라이벌이었던 발라드 가수 최성곤이 20여 년 만에 재기를 노리기 위해 좀 무모한 도전을 펼치는 코미디 영화”라고 작품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463325909fc258148f47e5ce909f00e13c029f7da4afd33201416aa361f83dd" dmcf-pid="2tBeUpJ6pm" dmcf-ptype="general">메가폰을 잡은 손 감독은 2006년 ‘달콤, 살벌한 연인’으로 데뷔해 ‘해치지 않아’(2020)를 연출한 감독이다. 이번 ‘와일드 씽’은 그의 약 6년 만의 복귀작이다.</p> <p contents-hash="801d542b25511b38a6f2694a4eaf476aa79a5633e36479e5924daee3af3a45ec" dmcf-pid="VFbduUiPUr" dmcf-ptype="general">‘와일드 씽’의 상영 시간은 107분, 관람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다.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배급을 맡았으며 6월 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fb22d1c68cef8b37ac67039168118ff1cbbda92f9601cf2d4231549ae1e0a70" dmcf-pid="f3KJ7unQzw"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샤오쥔, 충격 고백! "극한의 시련으로 가득했어" 안타까운 회고..."고통은 나를 무너뜨리지 않았고, 더 강하고, 단단하게 만들었다" 05-08 다음 마이클 잭슨이 되살아나 노래하는 듯… 영화 ‘마이클’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