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뼈말라' 다이어트 의혹 해명 "수술 후 김밥 두 알도 무서워" [걍민경] 작성일 05-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uJBivmWt">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xB7ibnTsW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09680c29e94efcfdcd20fe45dc015da1aa7e2b6551cd8cde2408e938298ede" dmcf-pid="yU3MuRCE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현정이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E YOUR W'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5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003755387ghpz.jpg" data-org-width="1200" dmcf-mid="6GCuv7Lx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003755387gh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현정이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E YOUR W'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5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f9d9d35aae3319988e2be9e9f0c391653384603279a6a18f30b550705b1996" dmcf-pid="Wu0R7ehDCZ" dmcf-ptype="general"> 배우 고현정이 과도한 다이어트 의혹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b378d5ba982c276d546b12037210cda65dc514554f40d606dd3b348bd2ebda85" dmcf-pid="Y7pezdlwWX"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018e40846f8afa81318d0efbb1748886c8e6fc0a42daa3bf43ccbb494a5c99e" dmcf-pid="GzUdqJSrWH"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는 유튜브 콘텐츠 방향성을 고민하는 고현정과 이를 위해 다양한 도전을 기획한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155ef6d70c87ff59bb7f08e5acbdfecb29d9f3a013b991931a244e87ac878e03" dmcf-pid="HquJBivmlG"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강민경의 제안에 따라 필라테스와 녹음에 도전하고, 인생 처음으로 '냉삼'까지 먹게 됐다. 영상 말미에는 고현정이 직접 부른 한로로의 '입춘'이 공개됐고, 이와 함께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건강 상태에 대해 조심스럽게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e6db4e9a0c48382214f5b1e1c7f6969891d6958bbc0215279ccf51a3ff6310" dmcf-pid="XB7ibnTs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걍민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003756844advf.jpg" data-org-width="823" dmcf-mid="PPrFI3e4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003756844ad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걍민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46fa4139c5dbabf340c6232cebc971c6f7de1b4ab76c402b351b7e23d84cba" dmcf-pid="ZbznKLyOTW" dmcf-ptype="general"> 고현정은 "예민한 성격이 없어졌었다"며 "그런데 2020년에 응급으로 정말 큰 수술을 했다. 십이지장과 췌장을 연결하는 그 부위를 봉합만 해뒀다. 위도 문제가 있고. 복합적이다"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5d7deb0206d1c1779c9e258762bcac0e00306f7a32b85093414d01ce8e58d602" dmcf-pid="5KqL9oWIhy" dmcf-ptype="general">이어 "2020년도에 그걸 해놓은 뒤 약을 먹고 잘하다가, 2024년도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일이 몇 가지 있었다. 그러면서 다시 쓰러졌다. 병원에 가야 하는데 그때 응급실에서 CPR 환자가 아니면 안 받아줬다. 계속 돌고 돌아서 참을 수가 없는 상태가 되니 받아줘서 들어갔다. 밤 12시 20분인가 30분에 수술에 들어가서 살았다"라고 당시 상황에 대해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93c4bd521b78bf757b5587cef5e5fe108073d0b9b5123c7ff98146afe8fdc0ce" dmcf-pid="19Bo2gYCWT"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수술 이후에 대해 "옛날에는 말이 좀 느렸다면 지금은 기운이 없다고 많이 느끼시지 않나"라며 "기운이 없어 보이는 이유는 진짜 기운이 좀 없다. 그냥 좀 막 먹고, 뭐도 해 먹고 그런 게 좋았는데 이제 잘 안 들어간다. 김밥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건데도 한두 세알 먹으면 무슨 일이 날까 봐 너무 무섭다. 뭘 먹어서 배 아픈 게 너무 싫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1410e03762db4c21544f07e04e3e6eb406db0a9705ec3c3fcd65a1cfe710e58c" dmcf-pid="t0tQpxOcWv"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고현정에게 "주치의는 어떻게 이야기했냐"라고 물었고, 고현정은 "약을 꼬박꼬박 먹으며 (밥을) 먹기 싫어도 먹으라더라. 그래서 좀 우울하다. 사람이 날씬한 것도 어느 정도여야 좋고 기력이 있는데 나이 먹으면 밥심으로 산다고 하지 않나"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1989343eea6c7d807eed4f640635cca851548b690630bd155adb36993d263567" dmcf-pid="FpFxUMIkTS" dmcf-ptype="general">또 일각의 과도한 다이어트 오해에 대해서도 "다이어트를 아주 막 심하게 한다 생각하는데 옛날 젊었을 때도 안 했던 다이어트를 지금 건강이 왔다 갔다 하는 이 순간에 어떻게 하겠냐"라며 "진짜 아니다. 그래서 부단히 열심히 병원에 가고 있고, 약도 먹고 있다. 빨리 건강해져서 독하게 관리도 잘하고 근력 운동도 시작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cd88138c51e2adc1950e7828b5eef17cec7adaf3684c234c79be8ebe4f7e34c" dmcf-pid="3U3MuRCECl" dmcf-ptype="general">앞서 고현정은 지난 2024년 건강 악화로 수술을 받은 바 있다. 퇴원 후 고현정은 "걱정 끼쳐 죄송하다. 지금은 잘 회복해서 건강해지고 있다. 응원과 걱정에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라고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d5d5bd9674496a21642ef53bd9d96e124ebce337c2cc091f22844678fd17944" dmcf-pid="0u0R7ehDWh"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닝닝, 멧 갈라 홀린 슬립 드레스 자태…치명적 고양이 05-08 다음 '부동산계 X촉' 김숙 "4억원에 판 마포집, 28억됐다"..무려4배 ('구해줘홈즈')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