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미세한 역전 작성일 05-08 49 목록 <b>아마 선발전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30분><br>◌ 신현석 아마 ● 심성민 아마</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08/0003975227_001_20260508004109932.jpg" alt="" /></span><br> <b><제6보></b>(83~105)=6개 조의 아마 선발전 결승에 오른 12명 중에서도 맏형인 신현석은 아마 바둑계에서 여러 족적을 남겼다. 지난해 제20회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한국 대표 선발전 우승도 빼놓을 수 없다(본선에서는 준우승했다). 아마추어 바둑리그에서는 팀 우승을 이끌며 MVP에 선정됐다. 현재 주니어 아마 랭킹 4위다.<br><br>83은 가장 평범한 삭감. 이때 84가 느슨했다. 참고 1도 1이 집을 최대한 확보하는 형태상 급소였던 것. 느슨함을 찔러간 85가 따끔하다. 86으로 울타리를 쳤지만 89로 끊겨 혼란스러워졌다.<br><br>90은 참고 2도 1, 3으로 살아둘 자리. 4로 건너 붙이는 수가 있지만 9까지 받아서 큰 피해는 없다. 96은 정수. 참고 3도 1은 18까지 백이 불만스럽다. 105까지 흑이 미세하게 앞섰다.<br><br> 관련자료 이전 “46세 최고령 산모의 위엄” 한다감, 임신 중에도 빛나는 풀메이크업 근황… “스케줄 거뜬히 소화” 05-08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5월 8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