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1인 2역 새로운 도전”···뮤지컬 ‘스트라빈스키’ 합류 작성일 05-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nx0QsA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d99c68e4a8450ce797df33b86901b56dfc8eeaf291d739ccd13b18b3cb3aeb" dmcf-pid="0xLMpxOc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플레이액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001716842nxjo.jpg" data-org-width="1200" dmcf-mid="F8d6t8wa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001716842nx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플레이액터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bbc6ee5c321cb9e9f3c65945f282b278a1b1388d74aeb787c7c1df5bf1d638" dmcf-pid="pead7ehDFv" dmcf-ptype="general">배우 박선영이 ‘스트라빈스키’ 재연에 합류해 새로운 무대 변신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8cd273655e36b8f5ae0a6d460e7e016cb52d6a531882c097191c95b91e825f1" dmcf-pid="UdNJzdlw7S"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제작사 쇼플레이는 SNS를 통해 뮤지컬 ‘스트라빈스키’ 재연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여기에 배우 박선영이 이름을 올리며 새로운 활약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fff6038ba5b647654e4ca773246ab7988a1f931b03936425f91ee11d5495c5b" dmcf-pid="uJjiqJSrFl" dmcf-ptype="general">뮤지컬 ‘스트라빈스키’는 지난해 초연의 뜨거운 흥행에 힘입어, 단 1년 만에 더욱 깊어진 무대로 돌아왔다. 뮤지컬 ‘니진스키’, ‘디아길레프’에 이어지는 쇼플레이 인물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현대 음악의 차르’라 불리는 작곡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와 오랜 친구 슘 사이의 대립과 화해를 그린다.</p> <p contents-hash="52e3a7d63e012f18f34149970b3dee040aac3fd4f7d31668b989792dc85f9941" dmcf-pid="7iAnBivmzh" dmcf-ptype="general">박선영은 쇼플레이의 인물 3부작 ‘니진스키’, ‘디아길레프’, ‘스트라빈스키’에서 모두 스트라빈스키 역을 맡은 최초의 배우로, 한층 깊어진 캐릭터 해석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그는 극 중 스트라빈스키와 슘 두 역할을 동시에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p> <p contents-hash="aa44bc904cb7a3d8640f4952609f48df6c0823939aa9257e5ebd3352825d6356" dmcf-pid="zncLbnTsUC" dmcf-ptype="general">뮤지컬 ‘디아길레프’에서 스트라빈스키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는 박선영은 안정적이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1bbcb132793aef6a5a186685dfe5509af42fd68795d8f437de6cb6b50687ca7" dmcf-pid="qLkoKLyOuI" dmcf-ptype="general">박선영은 “한 인물을 여러 작품에서 이어서 연기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두 역할을 동시에 맡게 되어 부담감은 있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aacbd3054f580db900bdfd99cc626011475f0b0ae99ba0e9299c3e26b742770" dmcf-pid="BoEg9oWI3O" dmcf-ptype="general">이 작품에는 스트라빈스키 역으로 박선영을 비롯해 초연을 빛내준 성태준, 문경초, 임준혁이 출연한다. 슘 역에는 초연에 이어 서영택이 함께하며, 양지원, 박선영, 반정모가 새롭게 합류해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6a6ed8684bcc96c4886c15d765a82dc249c029fecdb712f6089710f18995c864" dmcf-pid="bgDa2gYCFs" dmcf-ptype="general">뮤지컬 ‘스트라빈스키’는 오는 6월 30일부터 9월 13일까지 예스24아트원 2관에서 공연되며, 1차 티켓은 오는 5월 13일 오전 11시 예스24 티켓에서 단독 오픈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KvZTavKpUm"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사시 대비… 공공 데이터 국경 밖 분산 필요” 05-08 다음 "아이들에게 지옥"..서장훈, 역대급 막말·자녀 앞 음주 아내에 분노 [이숙캠][★밤TView]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