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무너진 김서현…7점차도 불안? 한화는 11대 4에서도 '식은땀' 작성일 05-08 45 목록 <div id="ijam_content"> 잘 나가던 한화가 마지막 9회 팬들을 철렁하게 만들었습니다. 9회말 11대 4로 크게 앞선 상황, 오랜만에 등판한 김서현이 아웃카운트 하나 잡지 못하고 흔들린 건데요. 몸에 맞는 공부터 밀어내기 볼넷까지 이어지며 심각한 제구 난조를 보였습니다. 어떤 상황이었는지〈지금이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br><b><br></b><br><!--naver_news_vod_1--><br><br></div> 관련자료 이전 이번 주말 도내 스포츠 이벤트 '풍성' 05-08 다음 中 벌벌 떨었다! '탁구 얼짱' 김나영, 세계 1위 이렇게 혼내다니…"중국 정신 번쩍 들게 했어, 앞으로 경기 스타일 연구해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