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50년 만에 돼지고기 먹었다 “인생 첫 냉삼” (걍밍경) 작성일 05-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RLr5Q9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1c9626cafb7b2db825c3bebeeb17129ec2af7bedc607cf0a2c6b5dd767c15d" dmcf-pid="Boeom1x2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민경 고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235354808cvfn.jpg" data-org-width="658" dmcf-mid="zYNDTzoM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235354808cv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민경 고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632d40084356a80c572c8550fe1234513ed9c4d4ffaea9f530a154acf1806f" dmcf-pid="bgdgstMVy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고현정이 인생 첫 냉동삼겹살 먹방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cb4545432717b65eb7c97956a645941f50d71777be3be8e7cd6ea49a119e60a6" dmcf-pid="KaJaOFRfSC" dmcf-ptype="general">7일 다비치 강민경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고현정과 강민경의 특별한 하루가 담겼다.</p> <p contents-hash="170d296861896e816e313a64b2a215371d95a765f839ad62bf2ad02b88fe3251" dmcf-pid="9NiNI3e4SI" dmcf-ptype="general">이날 강민경은 유튜브가 어렵다는 고현정을 위해 그의 버킷리스트를 깨겠다는 아이디어를 내놨다. 이를 위해 평소 고현정이 꺼려하거나 싫어하던 여러 코스를 준비했다. 운동과 노래 녹음은 물론,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인터뷰 일정까지 함께하며 색다른 경험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0f4cbce79879f1c8d9eea02f8e14747801c0e4928ae3f00e58727bb7d8aa40e" dmcf-pid="2jnjC0d8WO"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이 향한 곳은 강민경이 자주 찾는 냉동삼겹살 맛집이었다. 고현정은 “냉삼은 처음”이라며 긴장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았다. 그는 쌈을 곁들여 첫 점을 맛본 뒤, 이후에는 고기만 따로 먹는 데도 성공했다.</p> <p contents-hash="d0983a4099273857fac53e1c305e23d50e58827b71973f9a39d42d48afe4c9cf" dmcf-pid="VALAhpJ6Ts"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맛있는데, 냄새가 안 나는데?”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10살이 되기 전인 어린 시절, 돼지고기를 먹었다가 냄새 때문에 충격을 받은 이후 약 50년 가까이 돼지고기를 멀리해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8840e5b847dec1709bdd43ba35ab27322ad04a50bfd83e271ba3d02e18d4297" dmcf-pid="fcoclUiPWm"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같은 그룹 멤버인 이해리의 어머니 역시 미식가임에도 돼지고기는 특유의 향 때문에 잘 먹지 못한다고 말했고, 고현정도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소주잔을 기울이며 식사를 이어갔고, 고현정은 “이제 냉삼 아니면 안 먹을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5402ca74190ea2c8c7386e9033224a5fea5494d27fb7ff2e0d61a0a9cbfc7e1" dmcf-pid="4kgkSunQh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걍밍경’]</p> <p contents-hash="e0736f1557452d70d4417561bacc0db75b63f0712485098c6b5b39f387e7df13" dmcf-pid="8HvH7ehDv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강민경</span> | <span>고현정</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6XTXzdlwW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조사 달라도 작업 척척… LG CNS 로봇 플랫폼 공개 05-07 다음 '이숙캠' 21기 역대급…집 쫓겨나 모텔 생활, 진태현도 놀랐다 "계속 최초" [종합]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