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조련사 필요해”…강민경 손잡고 필라테스·녹음 도전 (걍밍경) 작성일 05-0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HQMw3G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66efcbf30ceaa2845826ace867ee58220106d53fd9887533d2743d54bd4cf3" dmcf-pid="ZHXxRr0H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민경, 고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233355579ihio.jpg" data-org-width="658" dmcf-mid="GgiWGKjJ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233355579ih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민경, 고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fdd8a3d6e69c8e5fe60e8a6a759d16dcd901ea1028f51658d3f7ab45eb3b31" dmcf-pid="5XZMempXl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고현정이 변신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283ba816154af88186ada45153946ce6ae37c8ffad16793072d180558e530a8" dmcf-pid="1Z5RdsUZhg" dmcf-ptype="general">7일 밤 강민경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고현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afe60a9d19fb02f29fba6a01e546567771b4986eb731dacf74bb1727a6fc568" dmcf-pid="t51eJOu5lo"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강민경은 최근 유튜브 채널의 방향성을 두고 고민 중이라는 고현정에게 조언을 하기 위해 그를 초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3d24f15046da16e982cf8f284db1b719715c896e145a8f97ae8971197145d8" dmcf-pid="F1tdiI71vL"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연기 말고는 뭔가를 하는 것을 너무 귀찮아 하는 분이다. 그래서 오히려 언니가 여태까지 하기 싫어했던 것들, 겁냈던 것들을 하나씩 도장깨기하면 어떨까 싶다. 물론 하기 싫어하시겠지만 SOS를 보내셨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도착한 고현정은 강민경을 위한 간식 등 선물을 잔뜩 사와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f8a1c51493869554cdd05fd32db979dfaafc9ca16e2328e5d1ccf4db0c08024" dmcf-pid="30pLgSb0ln"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2024년 시작한 유튜브가 벌써 2년이 지났다며 "그렇게 네가 나를 버려둔거야"라고 말해 강민경을 폭소케 했다. 브이로그를 하고 싶어하기는 했지만 '이런 것까지 보여줘야 하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고. 또한 고현정은 '집순이' 답게 가만히 앉아있거나 반듯하게 앉아 뉴스를 보거나, 편한 자세로 영화 보고, 누워서 책 보는 것이 대부분이라며 고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3f532f20ad4a24174941b3240cc13eb2f4881515d50dd71d4eb2d0ac817fd9b" dmcf-pid="0pUoavKphi" dmcf-ptype="general">이어 고현정은 마치 여행 유튜버처럼, 밖에 나서야만 유튜브 촬영을 하게 된다며 "평소 나로서 돌아다닐 때는 안 찍게 된다. 그건 드레스업, 메이크업도 하고 사람도 만나니 여러분들께 보여드릴 게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정작 강민경이 미리 생각해 둔 방안을 제시하자 피곤해 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aea49970e378c0b775ec350a272c14711cc55541b7be587ec52a38e5b6f73af" dmcf-pid="pUugNT9USJ"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알을 깨고 나오듯이 해야 한다. 막상 옆에서 누가 하자고 하면 할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고현정은 "맞다. 나는 조련사가 필요하다"라고 맞장구쳤다. 그러면서도 "예쁜 거 찍어줘"라고 말하는 고현정, 강민경은 "그런 건 언니 유튜브에 이미 많다"라고 즉답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f3c1d707397f046e3a9ac28c8a1343198973152f63de1e4f5b3fc35a17f74e" dmcf-pid="Uu7ajy2u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민경, 고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233356900syts.jpg" data-org-width="658" dmcf-mid="Ht5RdsUZ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233356900sy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민경, 고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fb711b1ee765a0fa93eb487cad04784408327d4f8ad382d35e59778947a9e0" dmcf-pid="u7zNAWV7ye" dmcf-ptype="general"><br>이어 강민경의 지시에 따라 필라테스 운동에 도전하고, 한로로의 노래를 열정적으로 녹음하는 고현정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사람 만나기에서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홍보를 위해 내한한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만나는 고현정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784c2d0fb6dcb3ebda94dc927cc1341bbcec5c86c6ab5a8c13301962d1a857a" dmcf-pid="7zqjcYfzl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걍밍경']</p> <p contents-hash="abb043662c621129afe2a5e56b81332af4d3d49eaf2feb7883498ddbf073c29b" dmcf-pid="zqBAkG4ql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강민경</span> | <span>고현정</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qBbcEH8Bv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7기 현숙 "다 아웃" vs 13기 상철 "나도 굳이"…썸붕 위기 '직면' (나솔사계) 05-07 다음 '55세' 고현정, 김밥 두 알만 먹는 이유…"응급실行, 수술하고 겨우 살았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