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달성 작성일 05-07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5/07/AKR20260507232719jjO_01_i_20260507232818790.jpg" alt="" /><em class="img_desc">벌써 후끈 달아오른 프로야구 열기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리그 kt wiz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br> KBO는 이날 "역대 두 번째로 개막 시리즈(토·일요일 개최 기준) 이틀 연속 전 경기 입장권이 매진됐다"며 "이는 2025시즌에 이어 2년 연속"이라고 발표했다. 28일에 이어 29일에도 잠실 2만3천750명, 인천 2만3천명, 대구 2만4천명, 창원 1만8천128명, 대전 1만7천명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2026.3.29 dwise@yna.co.kr</em></span><br>2026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을 달성했습니다.<br><br>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늘(7일) 전국 4개 구장에 7만 8,776명의 관중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306만 2,0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이로써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을 돌파한 2026 프로야구는 지난해 기록한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기록(175경기)을 깼습니다.<br><br>올 시즌 프로야구는 한 경기 평균 1만 8,446명의 관중이 찾아 지난해 같은 경기 수 대비 약 10% 증가했는데 구단별로는 LG가 47만 3,310명을 모아 홈 총관중 1위에 올랐습니다.<br><br>한 경기 평균 관중은 삼성이 2만3,722명으로 1위, LG(2만 3,666명), 두산(2만 2,493명), 롯데(2만204명)이 평균 관중 2만명을 돌파하며 뒤를 이었습니다.<br><br>KBO 관계자는 "올 시즌 166경기 중 약 59%에 달하는 98경기가 매진을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55세' 고현정, 김밥 두 알만 먹는 이유…"응급실行, 수술하고 겨우 살았다" 05-07 다음 웸블리 아레나가 대형 탁구 콘서트장으로…세계탁구 100주년 무대의 특별한 연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