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인기는 거품일 뿐” (무명전설) 작성일 05-0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ElF6rN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4b0632565047edbf81ad8183841c3dbb9fa7e6e83e85704baad75105263d97" dmcf-pid="6SDS3Pmj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khan/20260507232516828ntlu.jpg" data-org-width="1000" dmcf-mid="4ePLstMV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khan/20260507232516828nt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3a346d65e31489e2ce4a716f2d6b81b30e4ceb6c94926692e4fa326934fd32" dmcf-pid="Pvwv0QsAFj" dmcf-ptype="general">가수 박민수가 초심을 되새기며 역동적인 ‘어영차!’ 무대를 펼쳤고 조항조와 신유의 극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e6dfaee47d0ed71e9470f4cc90a7ddbd45c223fc4697db7a361135ca13123ce" dmcf-pid="QGIGzdlwuN"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지난 6일 방송된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해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을 펼쳤다.</p> <p contents-hash="55c0921ae74eb868f8606fa248de8a0fbfc2ad651f26ed3ddc84bd4b9e8917c1" dmcf-pid="xHCHqJSrua"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7주 차 ‘국민의 선택’ 5위라는 든든한 지지를 등에 업고 출격했다. 박민수가 선택한 경연곡은 선배 가수이자 작곡가 신유의 야심작인 ‘어영차!’. 강렬하고 역동적인 리듬이 돋보이는 댄스 트롯으로, 박민수는 “영화 ‘전우치’를 모티프 삼아 한 편의 작품 같은 무대를 준비했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 뜨거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d56f5dd504b132cc6e19fa17128a582bd29dc4f22c5330559a671fa17f158874" dmcf-pid="ydfdDX6bug" dmcf-ptype="general">무대 위 완벽함을 향한 박민수의 땀방울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신유는 곡 디렉팅 과정에서 “아이돌의 세련미는 물론, 트로트의 감칠맛과 판소리의 짙은 감성까지 모두 녹여내야 하는 고난도 곡”이라며 “마치 지드래곤(GD)처럼 다채로운 색깔을 너만의 스타일로 온전히 소화해 달라”고 주문했다.</p> <p contents-hash="126f0227a8e39bb89168287a69ed63c026e470afad72f8f5a6fd31587d633ea5" dmcf-pid="WJ4JwZPKUo"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동료 성리에게 조언을 구하는 등 무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특히 에어로빅 연습실을 깜짝 방문해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한 박민수는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에게 더 큰 사랑을 받고자 온 힘을 다해 준비했다.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달라. 어영차!”라며 유쾌하고도 다부진 출사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e5d2af86667eb2396bced8ee1f684649e323a06a8a09d95654efb1f46f812664" dmcf-pid="Yi8ir5Q9FL" dmcf-ptype="general">본 무대에서 퓨전 한복을 입고 등장한 박민수는 신비롭고 강렬한 매력을 뿜어냈다. 한국적인 멋을 살린 부채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화려한 안무를 펼쳐낸 박민수는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격렬한 움직임 속에서도 한 치의 흔들림 없는 탁월한 가창력을 보여줬다.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무대 매너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88f44ef3756319a7f6ef6f3d0b2a33e69bce5da9d0d627b34be73ec4b1e1c6d" dmcf-pid="Gn6nm1x20n" dmcf-ptype="general">무대를 압도한 퍼포먼스에 심사위원들의 극찬도 쏟아졌다. 신유는 “신나고 에너제틱한 무대 이면에 네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에 가슴이 뭉클했다”면서 “그간의 고생을 ‘어영차!’ 무대로 시원하게 날려버린 것 같다. 곡을 이토록 훌륭하게 표현해 주어 고맙고, 이 노래와 날아다녔으면 좋겠다”며 애정 어린 찬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b286d6693f4c2fee4edfba5631925af9a14234f26a8d0e76f856de8820577f26" dmcf-pid="HLPLstMVUi" dmcf-ptype="general">조항조 역시 “‘지금까지 얻은 인기는 모두 거품일 뿐’이라는 박민수의 한마디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모든 참가자에게 귀감이 될 만한 훌륭한 마음가짐”이라며 “자기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위치에서 늘 발전하는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다. 최고였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5737cb9e1c008505995cf0975888ba0f8baf8abe18675ff10aee1b7b266b655" dmcf-pid="XoQoOFRfzJ" dmcf-ptype="general">치열했던 결승 1차전 결과, 박민수는 1라운드 최종 순위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또 한 번 폭발적인 열창을 쏟아내는 박민수의 모습이 짧게 등장하며, 앞으로 이어질 거침없는 활약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1a752d6b21eba5b03b01bd7a8b7fa78199f1baa9baf39b3924cd3eaa303331e8" dmcf-pid="ZgxgI3e4pd" dmcf-ptype="general">박민수가 레전드 무대를 경신하고 있는 MBN ‘무명전설’은 오는 13일 생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f63578ceaafe44e3677a76b2a48b0fd6812a22cf11ef69992fba00591c443340" dmcf-pid="5LPLstMVFe"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27기 영철, '나솔' 정숙 트라우마?…거절에 씁쓸 05-07 다음 "커피 한 잔 마셨다고 욕먹어" 서장훈, '가스라이팅' 남편에 폭발 "개X철학 대장 노릇 그만" ('이혼숙려캠프')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