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kt 야구장 불끈 의인, 휴무 소방관이었다 작성일 05-07 45 목록 6일 수원 kt위즈파크 인근 분리수거장에서 난 화재를 초기에 진압한 건, 쉬는 날 야구 경기를 보러 온 소방관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이날 경기 종료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23번 안현민 유니폼 입은 분과 체크무늬 셔츠 입은 분은 휴무라 야구장을 찾으신 현직 소방관"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br><br>해당 게시물에 소방관 아내가 댓글을 달아 "남편과 동료 소방관이 맨몸으로 들어가 불을 끄고 나왔고 이후 출동 나온 소방관에게 인수인계했다"고 밝히며 휴무 중인 소방관들의 선행이 알려졌습니다.<br><br>kt 구단은 해당 소방관들을 경기장에 초청하는 것을 고려 중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타선으로 지켰다…한화, KIA 꺾고 2연승 05-07 다음 [IS하이컷] 풍자, 진짜 못 알아보겠네…30kg 감량 후 ‘뼈말라’ 비주얼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