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 화장품으로 1조 매출"...안선영, 토론토서 K뷰티 사업 도전 "뷰티숍 2곳 오픈" 작성일 05-0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h5TzoM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1410cc265e692a80f8c1a29c82f7cd9b72fdf0767f98919e9caf432f690ffe" dmcf-pid="2oStWBae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225805337atft.jpg" data-org-width="1200" dmcf-mid="BubMVaGh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225805337at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50490ee8e08c114f04eb5760277be7b65429ba65dc6404c135323fbfb11aa2" dmcf-pid="VgvFYbNd0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에서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며 또 한 번 성공 신화에 시동을 걸었다.</p> <p contents-hash="ec18ddf9eb2cdf127203a72458a7bc058cac14bc7db14b9be176b72c446003e4" dmcf-pid="faT3GKjJ34"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는 "낮에는 출근, 밤에는 육아!? 24시간이 부족한 안선영의 토론토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f2e3eee1fb993038ecee82c001dc487c51dd7100025164bdc851f135b358c24b" dmcf-pid="4Ny0H9Ai3f" dmcf-ptype="general">영상 속 안선영은 아들의 하키 유학을 위해 캐나다 토론토에 머무는 가운데, 현지에서도 사업을 준비하며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p> <p contents-hash="cbcc6d9c59c0fd8687eee5077daf36bd1d9444c5e37d88ec33d28db81e50afad" dmcf-pid="8Ny0H9AiFV" dmcf-ptype="general">매장 오픈 준비에 여념이 없던 그는 "한국에서 바디 트리트먼트 기기를 보냈다. 캐나다에는 이런 기기가 없더라"며 "'메이드 인 코리아'다. 그래서 '캐나다에서 좀 퍼뜨려 봐야겠다. 세일즈를 시작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첫 사업 아이템으로 잡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d00ac3030f17b3d35cc1d8c6d3031ab915b33e81703378458250e0a683e8fd9" dmcf-pid="6jWpX2cnF2" dmcf-ptype="general">이어 안선영은 "나 2만 원짜리 화장품 1조까지 판 여자다"라면서 이제 북미 시장까지 도전해보겠다"라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9d5d6845be671078d728fb9bf29b6c28c7e189720d2beb9e1a6797ea1482e0" dmcf-pid="PAYUZVkL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225805584cehu.jpg" data-org-width="1200" dmcf-mid="bNPgRr0H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225805584ce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d98f65f730d38b3d347735459671771660377427f8bcb24c5d76d31fe36998" dmcf-pid="QcGu5fEoFK" dmcf-ptype="general"> 안선영은 "토론토 한복판에 가장 오래된 뷰티샵을 리모델링 했다. 한국 브랜드 유통사 총판을 계약 후 가져온 브랜드를 여기에서 시작을 하는 거다"라며 "심지어 두 군데 한 꺼번에 오픈한다"라고 놀라운 스케일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e617dd618eed5405c2fa953566b9958851fac0556b8c0a829b2b8b740579292d" dmcf-pid="xkH714Dgpb"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사업과 육아를 동시에 병행하는 현실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털어놨다. 그는 "일을 일이라고 생각해 본 적 없다. 그냥 삶인 것 같다. 일도 내가 벌렸으니까 하는거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건 너무 당연한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선영은 "처음에는 버퍼링이 있었다. 일은 안 맞으면 이직을 할 수 있지만, 엄마는 안 맞는다고 그만둘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애가 성인이 될 때까지 책임을 져야한다"면서 "슈퍼맘 그런거 없다. 그냥 하는 거다"라고 말해 현실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y7dkLhqFUB"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진, '13살 연하' 소개팅녀와 애프터 불발 "해외 체류한다고" ('신랑수업2') 05-07 다음 '뼈말라 된' 고현정, 다이어트 아닌 건강 때문.."김밥 2~3알도 못 먹어"('걍민경')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