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역대 최소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 돌파 신기록 작성일 05-07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7/0001354374_001_2026050722571093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잠실 야구장</strong></span></div> <br> 2026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을 달성했습니다.<br> <br>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늘(7일) 전국 4개 구장에 7만 8천776명의 관중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306만 2천85명(한 경기 평균 1만 8천44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이로써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을 돌파한 2026 프로야구는 지난해 기록한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기록(175경기)을 깼습니다.<br> <br> 이날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가 맞붙은 서울 잠실구장엔 2만 2천805명의 관중이 입장했고,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가 싸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엔 2만 4천 명의 만원 관중이 들어찼습니다.<br> <br>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린 인천 SSG랜더스필드엔 1만 4천364명,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가 만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엔 1만 7천607명이 찾았습니다.<br> <br>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 자이언츠와 kt wiz의 경기는 우천 취소됐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탁구, 단체전 세계선수권서 중국에 완패해 8강 탈락 05-07 다음 “입금되면 책임져야죠” 하지원, 10년째 마신 ‘시크릿 레몬물’ 공개… 몽마르뜨 공원서 제작진 따돌린 ‘미친 체력’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