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홀로 육아 중 응급실 실려가…"탁 소리가 나더라" 작성일 05-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니, 장원영도 다닌 요가원 공개<br>"매력에서 헤어 나오질 못 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5MOFRfO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38faaa4e0aea5620a0b2df1acc31a78d3e395ca25d3e181047c14c5854ffca" dmcf-pid="GU1RI3e4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그루가 쌍둥이 육아 중 디스크가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 한그루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223004307nnte.jpg" data-org-width="640" dmcf-mid="x9B6wZPK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223004307nn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그루가 쌍둥이 육아 중 디스크가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 한그루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c37186431db32d5d807598e8e17e522b9399fec7b9308d40e03304302b2f6a" dmcf-pid="HuteC0d8s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육아 중 겪었던 일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f73531acadc93176b6daa864626170e1eb138b0832fd8388147baa16df613a1" dmcf-pid="X8KcZVkLEb"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그루니까말이야'에서 '집에서도 편하게 따라 하는 관리 루틴 총정리'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한그루는 요가복을 입고 "이곳은 제가 21살~22살쯤부터 다니기 시작한 플라잉 요가 스튜디오이다. 꼭 한 번 유튜브에서 소개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7cbb9d95620f99e7828637b2c716e254dfe520c4a7e073ecc2e2146426e31c" dmcf-pid="Z69k5fEo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그루가 20대 초반부터 다니고 있는 플라잉 요가원을 공개했다. / 유튜브 '그루니까말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223005586msrx.jpg" data-org-width="640" dmcf-mid="yMjspxOc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223005586ms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그루가 20대 초반부터 다니고 있는 플라잉 요가원을 공개했다. / 유튜브 '그루니까말이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02772a7e00b6b1eb34d20caa600c4bf71832bd57da45d7fee7ebd9c1d40961" dmcf-pid="5P2E14DgDq" dmcf-ptype="general">한그루는 "굉장히 유명한 분들도 많이 거쳐갔다. 장원영, 제니도 왔었다. 모두가 한 번 오면 이 매력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를 못한다"라고 밝혔다. 요가 원장님과 수업을 받으며 몸을 풀던 한그루는 "예전에 원래 퇴행성 허리 디스크가 있었다. 누워서 자고 있다가 애들이 막 우는 거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9022dd12c0c11cbeb73b3e572cd0feb379756ec4df7937479eb43465d4b037ea" dmcf-pid="1QVDt8waIz" dmcf-ptype="general">그는 "눈 뜨고 분유 주려고 팍 일어나다가 갑자기 귀에서 '팍!' 그 느낌이 오더니 아예 못 움직이겠더라. 그 상태 그대로 멈춰서 구급차 타고서는 실려갔다"라고 말했다. 원장님은 "제가 맨날 하지 말라고 했던 것 있지 않나. 누워 있다가 팍 일어나는 것. 몸에 반동 주는 것이 허리랑 목에 진짜 안 좋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4d636ef85caa4a39894bcef28b5f5ecb33af332177694ea6a350235fe618b1" dmcf-pid="txfwF6rN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그루가 쌍둥이가 어릴 때 겪었던 사건을 털어놨다. / 유튜브 '그루니까말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223006861ylfs.jpg" data-org-width="640" dmcf-mid="WHA1QEtW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223006861yl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그루가 쌍둥이가 어릴 때 겪었던 사건을 털어놨다. / 유튜브 '그루니까말이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4639c0678b99eaf2ea1927535e120d748669146590fd661789720c3ef7182e" dmcf-pid="FM4r3PmjDu"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온 한그루는 집에 달려 있는 해먹으로 운동을 이어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복근 운동뿐 아니라 웨이트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376b405ef4a32b11cd5f555022d09dc8706953898ba69f9971232a9eb1a6e03" dmcf-pid="3R8m0QsAEU" dmcf-ptype="general">한편 한그루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코 수술을 고백했다. 한그루는 "코 수술을 했는데 지인들과 너무 놀러 가고 싶은 거다. 가서 고기도 구워 먹었다. 애들이 보자마자 깁스 한 모습을 보고 '이모 코가 왜 그래요?'라고 묻더라. 그래서 비염 수술이라고 둘러댔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30b8c10ad30b37d755d5edd6ddc18c6f8440cb5c58cbd5bcfc3a772784bcfac" dmcf-pid="0e6spxOcwp" dmcf-ptype="general">이어 "수술 후 앉아서 자야 해서 소파에 혼자 앉아서 자기도 했다. 콧대가 없어서 살짝 높이고 싶었다"라고 말했고 지인들은 "하지 말라고 했지만 그루가 계속한다고 하더라. 걱정돼서 실밥 뽑을 때도 같이 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OMG 1호 걸크루’ 키비츠, ‘KCON JAPAN 2026’ 참석 05-07 다음 '둘째 출산' 김소영, 1년 반 만의 맥주에 울컥…"행복했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