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훈남 둘째 子도 아이돌 연습생 "형 앤톤은 반대..씨알도 안 먹혀" ('옥문아') 작성일 05-0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wZGKjJ7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83c59a4e4c4df668d2077fe69f34e4808dc7c25ea8d6d5e2a6863b8c5a1cbf" dmcf-pid="H7m1X2cn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223504491cxtc.jpg" data-org-width="700" dmcf-mid="ycnCstMV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223504491cx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ac9dedcb685167eb718a00b49da17154b01b6d7951b63b889cb24c5166f636" dmcf-pid="XzstZVkLu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윤상이 첫째 앤톤에 이어 둘째 아들도 아이돌 연습생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44d268448269424905f874390500b50bc1288b9ee08a5ebfa22433aa895c195" dmcf-pid="ZqOF5fEo0A"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원조 고막 남친 3인방'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fd21c19988a82a4357ba8cd3a7b8e520571723752ac3cc73c9f683160d0e7f2" dmcf-pid="5BI314DgFj" dmcf-ptype="general">이날 윤상은 라이즈 멤버로 활동 중인 아들 앤톤의 데뷔를 반대했던 이유를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데뷔하리라는 보장이 없으니까 반대했다"며 "그리고 내가 어렸을 때 꿈이 미국에서 유학하는 거였다. 그래서 두 아들한테만큼은 좋은 기회를 주고 싶어서 기러기 생활을 했던 거였는데 갑자기 고등학교 다니던 애가 한국에 들어오겠다고 하니까 당연히 목덜미를 잡게 됐다. 내가 그러려고 기러기를 한 게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777292b8132ee5886bdce59b30b8f5a8d6a8545f37968e19dd19b97166f3c5" dmcf-pid="1bC0t8wa7N" dmcf-ptype="general">하지만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수영장이 폐쇄됐고, 미국에서 10년 넘게 수영 선수로 활약하던 앤톤의 귀국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고. 윤상은 "내가 아들 꿈을 막는 건가 싶어서 일단 들어오라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53bbf724cac1d49568e1148655c532e3847707f3dd8f734fce7cae683b584dd" dmcf-pid="tVv7pxOcUa" dmcf-ptype="general">어릴 때부터 내성적인 아들이라 가수의 꿈을 꾸는 줄도 몰랐다는 윤상은 "나처럼 목소리가 작아서 어디서 주문하라고 오면 주문도 못 하고 나왔다. 그런데 갑자기 아이돌을 한다고 나한테 자기가 작곡한 노래를 엄청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허락하게 된 계기는 아들이 음악에 진심이라는 걸 느껴서 내가 막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c64879265bc0cc4c381cc9c581ada114a307f27df6805123b878c5c8ea33d2" dmcf-pid="FfTzUMIk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223504742yqsn.jpg" data-org-width="1200" dmcf-mid="WNzdMw3G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223504742yqs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5c3da5a23d7ec7bcc017cc224d8ae74e55d52f207ed91f0dfd04327bccf235" dmcf-pid="34yquRCE7o" dmcf-ptype="general"> 윤상은 "거기까지는 좋은데 다섯 살 어린 동생이 형이 아이돌을 하니까 공부가 눈에 들어오겠냐"며 둘째 아들 역시 형을 따라 아이돌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721d136d961312c48d553c68b49187a32c996d207ddb9149daa9ff9737f86e" dmcf-pid="08WB7ehD7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윤상의 둘째 아들 사진도 공개됐다. 둘째 아들은 형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09089a3c94bdd18d4fbb46579b6385dd2a7e6bc0a54c929a4dffe086b8d80e1" dmcf-pid="p6Ybzdlw7n" dmcf-ptype="general">그는 "대신 둘째는 형이 반대했다. '너는 공부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씨알이나 먹히겠냐. 그래서 첫째한테 '너 때문에 얘가 이러는 거 아니냐'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5b4da8278088d6cb4ddea6d41060094c10153ceb9a0762839917ee8759105db" dmcf-pid="UPGKqJSrzi" dmcf-ptype="general">이어 "어쩔 수 없이 둘째도 기회는 주자고 생각해서 연습생을 하고 있다"며 "나는 다 열려있다. 만약에 힘들거나 자기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다시 공부할 수도 있는 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bee2e01e04fe8a09cda93ef4fc8ec532d68db2430ede720ace6bfe4b4f1fde6" dmcf-pid="uQH9Bivm7J" dmcf-ptype="general">윤상은 아들 앤톤의 수입에 대한 질문에 "통장을 안 보여준다. 운이 좋은 게 딱 성인이 될 때 데뷔해서 자기가 관리한다"고 말했다. 첫 정산을 받은 앤톤으로부터 큰 선물을 받기도 했다는 그는 "나한테는 시계를 선물해 줬고, 엄마한테는 되게 유명한 가방을 사줬다"고 자랑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에게 지옥” 서장훈, 자녀 앞에서 싸우는 부부 향해 일침 (이숙캠) 05-07 다음 박준규, 빚 갚는 근황 "집·차 처분→월셋집 이사…母 요양원 모셨다" ('특종세상') [종합]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