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Find’, 18세 소녀 실종사건 모티브…父 “꼭 찾을 것” (꼬꼬무) 작성일 05-0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2z6c5Thu"> <p contents-hash="5b99bd3262eb4114bf755d41e195831dc9896cb7b7c808eec97c2237a646a3b8" dmcf-pid="X4VqPk1yWU" dmcf-ptype="general">25년 동안 실종된 딸을 찾고 있는 아버지의 간절한 모습이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9a10312f70af8cc145c6b8177d07a6decf463461c423a5a0e5e99eb38a0bab" dmcf-pid="Z8fBQEtW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iMBC/20260507222339966rlpo.jpg" data-org-width="800" dmcf-mid="GCOESunQ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iMBC/20260507222339966rl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c04aeef9b55623d8a8851896a461a48a7b039fdaca8ae1ebecbde959f1ecec" dmcf-pid="564bxDFYT0" dmcf-ptype="general">7일 밤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장기 실종 아동 찾기 2-그녀를 찾습니다’ 특집이 공개된다. 리스너로 가수 조째즈, 배우 김혜은, 키스 오브 라이프 벨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68ee60eb2e0257620f728a273247fe23dcb648e2de7d01fa20b03281f9757a28" dmcf-pid="1kALwZPKh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1999년 평택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송양의 실종을 추적한다.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현수막을 걸고 전단지를 배포한 아버지의 사연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a9402aa93c8a32b1226a6a0a1c2e63e1e463dcfff610775f1379bfac9ddc3275" dmcf-pid="tEcor5Q9hF" dmcf-ptype="general">솔비의 노래 ‘Find’가 송양을 찾는 아버지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노래라는 것. ‘계절이 바뀌어 가도 너는 없고 네 사진만 있는데’라는 가사가 심금을 울린다. 솔비는 “아버님을 생각하면 형광색 조끼가 떠오른다. 고속도로에 현수막을 걸 때 혹시라도 안 보일까 봐 늘 형광 옷을 입고 계신다는 얘기가 인상 깊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버님의 슬픔이라도 같이 나눌 수 있겠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가사를 썼다”라며 ‘Find’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882480e871c8cfb18f20efc46dbe8e61290598c15476bcd2cc85698380c06ca" dmcf-pid="FDkgm1x2lt" dmcf-ptype="general">25년간 108만 km 거리를 주행하고 3,700장의 현수막과 450만 장의 전단지로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맨 아버지의 부성애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된다. </p> <p contents-hash="2936a789cb2df91ba3129f8b035dd663bc238aa698eaa6e5913a043abfb4e974" dmcf-pid="3wEastMVW1"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규 "둘째 아들도 배우"…아내는 '둘도 없는 며느리'(특종세상) [종합] 05-07 다음 “뽀뽀 많이 해주고” 덱스, 예비아빠 이시언에도 예외없는 플러팅(산지직송)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