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키움 꺾고 4연승…원태인 7이닝 무실점 역투 작성일 05-07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7/0001354371_001_2026050722171055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원태인</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토종 에이스 원태인의 역투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에 완승했습니다.<br> <br> 삼성은 오늘(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 홈 경기에서 6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br> <br> 삼성은 4연승을 거뒀고, 최하위 키움은 4연패에 빠졌습니다.<br> <br> 원태인은 7이닝을 3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시즌 첫 승(2패)을 거뒀습니다.<br> <br> 사자 군단은 1회 키움 선발 박정훈의 제구 난조를 틈타 3득점 했습니다.<br> <br> 선두 타자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한 뒤 투아웃 1루에서 르윈 디아즈, 박승규, 류지혁이 세 타자 연속 안타를 쏟아내며 3대 0을 만들었습니다.<br> <br> 2회엔 김도환의 좌중간 2루타와 김성윤의 볼넷으로 만든 투아웃 2루에서 최형우가 우전 적시타를 폭발해 4대 0으로 달아났습니다.<br> <br> 원태인은 7회초까지 키움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았고, 삼성은 7회말 공격에서 2점을 뽑아내며 승기를 잡았습니다.<br> <br> 김도환, 김지찬의 연속 안타와 최형우의 자동 고의 4구 등으로 만든 원아웃 만루에서 디아즈가 밀어내기 볼넷, 박승규가 우익수 희생타를 기록해 6대 0으로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br> <br> 이후 삼성은 미야지 유라, 배찬승이 남은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마침표를 찍었습니다.<br> <br>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영상] 소강 체육대상 별들이 모였다! 05-07 다음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안성재 사과문에 '좋아요'..조용히 응원했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