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무리한 다이어트 오해에 입 열었다 “수술 후 김밥 2알도 못 먹어”(걍민경) 작성일 05-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dSbnTs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17ef8c64d78ba6a58a68c16013b4202c1ad2a2d967db6bf1082722222bef94" dmcf-pid="bXJvKLyO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현정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220419478osnc.jpg" data-org-width="647" dmcf-mid="qxyVkG4q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220419478os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현정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KZiT9oWIW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987bbafd0c530c12c847c0c076ebdb3ec106f2055f545402fc6100809cfd5bc" dmcf-pid="95ny2gYCSz" dmcf-ptype="general">배우 고현정이 무리한 다이터트를 한다는 오해에 입 열었다. </p> <p contents-hash="19cc426c4dc9f7a5ecdb35df453dc229ea12179bca65e8d3d826254e25e04dd1" dmcf-pid="21LWVaGhh7" dmcf-ptype="general">5월 7일 채널 '걍민경'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8ac48513e586801f200389e42c4ef43ee5fbd8ec7ae776737b024ca340d155a" dmcf-pid="VtoYfNHlCu" dmcf-ptype="general">이날 고현정은 "예민한 성격이 없어졌었다. 그런데 20년도에 내가 응급으로 정말 큰 수술을 하고 그러고 나서 '지켜보자'였다. 봉합만 해놓은 거였다. 십이지장하고 췌장을 연결하는 그 부위다. 그리고 위도 문제가 있고 복합적이었다. 거기가 다 그 길이. 그래서 20년도에 그걸 해놨다가 잘 약을 먹고 잘 하다가 2024년도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일들이 몇 가지가 있었다. 그러면서 다시 쓰러진 거다. 병원을 가야하는데 그때 세월이 바뀌어서 응급실에 아무나 못 들어갔다. CPR 환자가 아니면 안 받아주는 거다. 계속 돌고 돌아서 참을 수가 없는 상태가 돼 받아줘서 들어갔다. 밤 12시 20분인가 30분에 수술이 들어가서 살았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9796ffe207297aefc38cb39e5c48c3304b55e8038a41ec965e7a25ee2c234287" dmcf-pid="fXoYfNHlhU"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그러고 나서 이제는 정말 괜찮은 거다 생각을 했는데 옛날에는 말이 좀 느렸다면 지금은 기운이 없다고 많이들 느끼시잖나. 기운이 없어 보이는 이유가 기운이 좀 없다. 그냥 좀 막 먹고 뭐도 해먹고 이런게 좋았는데 잘 안 들어간다. 김밥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건데도 한 두세 알? 먹으면 무슨 일이 날까봐 너무 무서운거다. 뭘 먹어서 배가 아픈 게 너무 싫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98e1618bbec709ca4e8e6ebe16036b62d48beb5e4ff17d22ded7c894d3f3b1" dmcf-pid="4ZgG4jXSSp" dmcf-ptype="general">병원에선 "약을 하루에 꼬박꼬박 먹어라. 먹기 싫어도"라는 말을 해주는 정도라고. 고현정은 "그래서 좀 우울하다. 어느 정도여야지 좋잖나. 날씬한 것도 어느 정도여야 좋고 기력이 있고 나이 먹으면 밥심으로 산다고 하잖나"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ffae9ed5e49241efef68b57a95c0ba04395869a1c0bcbecfcad5922c4adb008" dmcf-pid="85aH8AZvC0" dmcf-ptype="general">강민경이 "사람들이 오해하더라"고 하자 고현정은 "다이어트를 아주 막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제가 젊었을 때도 안 한 다이어트를 건강이 왔다갔다 하는 순간에 하겠냐. 진짜 아니다. 부단히 열심히 병원을 가고 있고 약도 먹고 있다. 빨리 건강해져서 독하게 관리도 잘하고 근력 운동도 빨리 시작하고 (하려 한다). 그랬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2ec59120bec565b7ea5d158ebbdec477e8fea3f6ac10f85f931df39cf317c6b" dmcf-pid="61NX6c5Ty3" dmcf-ptype="general">한편 고현정은 1971년 3월 2일생으로 만 55세다. 고현정은 2024년 연말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입원 치료 후 2025년 1월 6일 퇴원한 고현정은 "걱정 끼쳐 죄송하다. 전 많이 회복했다. 이제 식사도 잘하고 가까운 지인들은 만나기도 한다. 저도 놀랄 만큼 아팠는데 큰 수술까지 무사히 끝내고 나니 정신이 든다. 조심하고 잘 살피겠다. 여러분 사랑한다. 응원과 걱정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입장을 밝히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PtjZPk1ySF"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FA5QEtWW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DT 출신' 덱스, 맨발로 코코넛나무 탔다가 봉변… "발가락 너무 아파" ('산지직송') 05-07 다음 '산지직송' 염정아, 덱스 요리에 깜짝…"어디서 배웠어?"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