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김밥 두 알도 먹기 무서워"...심한 다이어트 의혹 해명 작성일 05-0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e5QEtW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1fb926c3912efd2cf971a3a40eba711c0a96d3e5e7b4c4adcac9986d6fbb00" dmcf-pid="0KmfEH8B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220539941kgpi.jpg" data-org-width="650" dmcf-mid="1QhQstMV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220539941kg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54a7368607013c9a939dcf3f46aafe9f052d723804e2a4260bea1bcfb9afa3" dmcf-pid="p9s4DX6bu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고현정이 다이어트 오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a7e6901f89246d861517a109704f46063e326248cb7afc5fffa38c4edb7ac66" dmcf-pid="U2O8wZPK0u"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eb2c9f82ac6dfd32d1fdbba8a15cc6e24edb3175ffd4d59c79bed35d55c9014" dmcf-pid="uVI6r5Q90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고현정은 현재 자신의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예민한 성격이 없어졌었다. 그런데 2020년에 응급으로 정말 큰 수술을 했고, '지켜보자'였다"며 "십이지장하고 췌장을 연결하는 부위를 봉합만 해놓은 거였다. 위도 문제가 있었고, 그 길이 다 복합적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084aa4520afad7ff1e3e9f455d6df98bc60093b884387d4adf214e62002cb9a" dmcf-pid="7fCPm1x20p" dmcf-ptype="general">이어 "2020년에 그걸 해놨다가 약을 잘 먹고 지내다가 2024년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일들이 몇 가지 있었다. 그러면서 다시 쓰러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92e1155c1902154ad3ef3bacc282e4f8c564750f37e8bd511c7ee2458ca4d2e" dmcf-pid="z4hQstMVU0" dmcf-ptype="general">당시 응급실에서 CPR 환자가 아니면 받아주지 않았다는 고현정은 "병원에 가야 되는데 그때 세월이 바뀌어서 응급실에 아무나 못 들어갔다"며 "계속 돌고 돌다가 참을 수 없는 상태가 돼서 받아줘서 들어갔다. 밤 12시 20분인가 30분에 수술이 들어가서 살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16e13bd3d3978d195799a6bbdcf6dd635915b212eee3868f92b94d85386346f" dmcf-pid="q8lxOFRfz3" dmcf-ptype="general">그는 "옛날에는 말이 좀 느렸다면 지금은 기운이 없다고 여러분들이 많이 느끼신다. 그런데 기운이 없어 보이는 이유는 진짜 기운이 없다. 그냥 막 먹고 뭐도 해 먹는 게 되게 좋았는데 이제는 잘 안 들어간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2c6c13c85bad931a1aed158a6398b8a97fa69b644417c6e86a5360ec0960843" dmcf-pid="B6SMI3e47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밥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건데도 두세 알 정도 먹는다. 먹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봐 너무 무섭다. 뭘 먹어서 배가 아픈 게 너무 싫다"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3bf6f4da88045b9ec79aae953827f3a2f010853d50c7a41119bfbf62071882" dmcf-pid="bAUDF6rN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220540148poyy.jpg" data-org-width="1200" dmcf-mid="thD9AWV7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220540148po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17bdfed704f8725da1357a6ac40c646d6a8ffa54056f69ac7a980a9bb666d1" dmcf-pid="Kcuw3Pmjp1" dmcf-ptype="general"> 고현정은 "주치의는 약을 꼬박꼬박 먹고 밥 먹기 싫어도 먹으라고 한다"며 "좀 우울하다. 어느 정도여야지 좋은 거지 않냐. 사람이 날씬한 것도 어느 정도여야 좋고 기력이 있는 거다. 또 나이 먹으면 밥심으로 산다고들 하지 않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5a650ee27ef9fb9e173e0b19f9f9d50f6c13adc18755b1694fe09bd2d86f96" dmcf-pid="9k7r0QsAu5"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을 둘러싼 다이어트 의혹에 대해 "다이어트를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옛날에도 안 했던, 젊었을 때도 안 했던 다이어트를 지금 건강이 왔다 갔다 하는 이 순간에 어떻게 다이어트하겠냐. 진짜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4b529bb79143a2a650335c16e1e312e78137048ebaa9710749abcefd1e782192" dmcf-pid="2EzmpxOcz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부단히 열심히 병원을 가고 있고 약도 먹고 있고 빨리 건강해지려고 독하게 관리도 잘하고 근력 운동도 빨리 시작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d31b1fd1b9866bfcc070aa3cf4f8710d65dcd1605f4cad8f7bd7de7896c7f15" dmcf-pid="VDqsUMIkuX" dmcf-ptype="general">한편 고현정은 2024년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 행사 2시간 전 갑작스럽게 불참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0e5b4c4fea5d6e70f13c77c64269c0efe317931848d7963f2ce2d61a2f74d0a" dmcf-pid="fwBOuRCEpH" dmcf-ptype="general">당시 고현정 소속사 측은 "(고현정의) 건강이 좋지 않아 촬영장에서 여러 차례 쓰러졌다"며 "정신력으로 버티다 결국 응급실에 다녀왔다. 일정 소화가 불가능하다는 의료진 진단에 따라 급하게 제작발표회 불참을 결정했다"며 양해를 구했다.</p> <p contents-hash="b51a170dd7737ee3714cac35bac31a6df7a812eeb95033e1f16ba00e875677e3" dmcf-pid="4rbI7ehDuG" dmcf-ptype="general">이후 고현정은 야윈 얼굴로 병원 침대에 누워서 치료를 받는 모습을 공개하며 "놀랄 만큼 아팠는데 큰 수술까지 무사히 끝내고 나니 정신이 든다. 조심하고 잘 살피겠다"고 전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맨발의 디바' 강유진 "아들 필요할 때 곁에 없었다" 후회의 눈물(특종세상) 05-07 다음 “전주올림픽 유치 경쟁력 ‘선두권’…정부 승인 과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