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 연적 윤종훈 연애 응원 "엄현경과 잘 돼 윤다영 포기 시켜" ('기쁜우리') 작성일 05-0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qhstMV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d97fbbb3b3443748500300caae6346bcce9020bd7194cec68caee490eeabc" dmcf-pid="QYBlOFRf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211919030crse.jpg" data-org-width="1000" dmcf-mid="fJ7iRr0H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211919030crs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b2bd6dfe3178a944fd597f5bf5caede5060cf8a7026bad96d0a9c09df13c4a" dmcf-pid="xOtEjy2u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211920550xzvg.jpg" data-org-width="1000" dmcf-mid="4HW9qJSr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211920550xzv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9292f97d9aba6b8ccd910a145cec5057c5e858de456d3bba576217cfde6264" dmcf-pid="y2ozpxOc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211922097nqrb.jpg" data-org-width="1000" dmcf-mid="8rSqUMIk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211922097nqr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f1d9b364994c26476779dd88ff52bc01f9afd30beca10e1b8f137a35ff6611" dmcf-pid="WVgqUMIk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211923620ldei.jpg" data-org-width="1000" dmcf-mid="6WfYv7Lx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211923620ld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5157b8291319b18b3af0a70ebd630844ebe3acf85a2e878fd8941b376f8f48" dmcf-pid="YcWoJOu551"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정윤이 윤종훈에게 엄현경과 연인이 돼서 윤다영의 마음을 포기시키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ca4b198bddaa74e28e86ea92842453445ddaa4fe1a451e850c9c094b0cd0e73" dmcf-pid="GkYgiI71Z5" dmcf-ptype="general">7일 KBS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날’에선 조은애(엄현경 분)가 서승리(윤다영 분)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d014ac925570b5cce504d932cc95a075b79146dd51f07f86637dfe1b5f5d0eb" dmcf-pid="HEGanCztHZ" dmcf-ptype="general">옥상으로 서승리를 불러낸 조은애는 “저한테 사회생활의 기본이 없단 그 말씀이요. 처음에는 저랑 팀장님이랑 오해해서 말쑴 하신 줄 알았는데 제 생각이 틀린 것 같다”라며 “제가 공대 출신에 사회생활 경험이라고는 스타트업 운영이 전부다. 제가 제대로 된 사회생활 경험을 못했다. 앞으로 고쳐나가겠다. 특히 팀장님이 저 때문에 오해받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6607e318856d68f3ef1d4f82e3916f97a224c6a259aa31778ad75329eb55341" dmcf-pid="XDHNLhqF1X" dmcf-ptype="general">이에 조은애 역시 “전에 했던 말은 내가 감정이 앞섰다.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고 말했고 조은애는 “제가 눈치도 없고 좀 엉뚱한 편이다. 뭐에 빠지면 주변 신경 안 쓰고 한 가지에 몰두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승리는 “그 성격이 지금의 조이를 만든 것 아니겠느냐”라며 조이가 훌륭한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b49c1447a245967b42c9b20714e060235c8200148204c6531e9e2069181c7d5" dmcf-pid="ZwXjolB3XH" dmcf-ptype="general">조은애는 “저 6개월 동안 시간만 때우자 그런 마음으로 일하는 거 아니다. 상처라기 보단 제 생각을 확실히 밝혀야겠다 생각했다. 처음엔 조이 어떻게든 되찾을 생각으로 인턴제안 받아들였는데 지금은 아니다. 처음 조이를 개발할 때 꿈꿨던 목표에 다가간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있다. 앞으로 경합에서 보여주겠다”라고 말했고 서승리는 “조은애 씨는 사람을 부끄럽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우리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라며 웃었다. 고결(윤종훈 분)을 짝사랑하는 서승리가 조은애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며 연적으로 엮이게 될 두 여자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전개를 맞게 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29d21b77f18c8f33c333234a5a93e3d9c7f38cd80673fd230ebe4a52aad4105" dmcf-pid="5T7Ir5Q95G" dmcf-ptype="general">한편 서승리를 짝사랑 중인 고민호(정윤 분)는 경합 뒤에 고결(윤종훈 분)이 미국으로 다시 떠나줄 것을 압박했다. 고민호는 “눈앞에 있으면 마음이 절대 못 벗어난다”라고 말했고 “어떻게 하면 형이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네가 떠나주는 것 밖에는. 또 다른 방법은 조은애 씨랑 진심으로 잘 돼서 승리를 깨끗하게 포기시키는 것”이라고 말하며 조은애와 고결의 연애를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e67eea47af25adbad3bce423fa1b6f2029fdee92bb2c6132afc03acfc2402def" dmcf-pid="1yzCm1x2ZY"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기쁜 우리 좋은날'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90년대 가요계 문화 폭로했다…"1위 가수가 뒤풀이 쏴, 모두 참석해야만" (옥문아) 05-07 다음 '이단 사냥꾼' 탁명환 소장 피살사건, 32년만에 배후 추적 "누가, 왜 죽였는가"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