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SK렌터카 해체…강동궁 등 대어급, 드래프트 나온다 작성일 05-07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후원 종료로 구단 해체<br>PBA “10개 구단 체제는 유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5/07/0003088192_001_20260507210110094.jpg" alt="" /><em class="img_desc">해체되는 SK렌터카. ⓒ PBA</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프로당구(PBA) 팀리그 강호 SK렌터카가 해체된다.<br><br>7일 PBA에 따르면 SK렌터카의 후원 종료에 따라 당구단은 차기 시즌 팀리그에 나서지 않는다.<br><br>팀리그 원년 팀이기도 한 SK렌터카는 대표적인 강호다. 최근 3시즌 동안 꾸준히 파이널 무대를 밟았고, 포스트시즌 우승 1회, 준우승 2회를 기록했다.<br><br>직전 2025-26시즌에는 정규리그 1위를 기록했고, 포스트시즌에서는 준우승을 거뒀다.<br><br>선수단 면면도 화려하다. 국내 최강자 중 한 명인 강동궁을 비롯해 에디 레펀스(벨기에), 조건휘, 강지은 등 투어 우승 경력이 있는 선수들이 즐비해 있다.<br><br>응오딘나이(베트남)와 히다 오리에(일본) 등 외국인 선수 라인업도 출중하다. 다만 이제 이들은 뿔뿔이 흩어져 드래프트 지명 가능 선수로 새 팀을 찾게 됐다.<br><br>이에 따라 팀리그 각 구단은 드래프트에 앞서 보호선수 및 방출선수 명단을 오는 11일까지 PBA 사무국에 재제출하고, PBA는 같은 날 방출 선수를 포함한 드래프트 지명 가능 선수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br><br>팀리그 드래프트에는 9개 구단이 참여한다. 다만 차기 시즌 PBA 팀리그는 10개 구단 체제가 유지될 전망이다.<br><br>PBA는 “PBA가 직접 주도적으로 제 10구단을 운영할 예정이며, 팀리그 개막 전까지 구체적인 운영 방침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국대보다 빠른 중학생 왕서윤‥"기록 깰 때 짜릿해요" 05-07 다음 칼머리 두건 부터 왕리본까지..'아이돌 변신' 강동원, 하고싶은거 다해! [핫피플]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