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호텔 수석 소믈리에, 안성재 모수 논란에 "근거 없는 추측 多" 우려 작성일 05-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sSuNHl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a782623230e410df967b024572d03046c5b3c7bc97454689c229e20c585efd" dmcf-pid="9kOv7jXS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203917783xabq.jpg" data-org-width="650" dmcf-mid="bL6emqgR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203917783xa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edf9ba023c3bcd94c382baca1a82b2bde1dbcb336630ce7ef0990308ed9e9f" dmcf-pid="26dgSfEoh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현직 소믈리에가 '모수' 와인 논란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5bdef497f31ee767b1537a5a8b82659a000e797b27cf885fa3a2c6030d690f8" dmcf-pid="VPJav4Dgvd" dmcf-ptype="general">은대환 소믈리에는 지난 6일 SNS에 모수의 와인 바꿔치기 사건 관련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fafe941275967e59b04c0faf8eaf3f646302928eef3d9e33d129024080153bf3" dmcf-pid="fQiNT8waWe" dmcf-ptype="general">"같은 업계 종사자로서 그만 회자됐으면 한다"던 그는 "한 다리 건너 들은 비공식적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아 사실관계는 맞다고 본다"며 안성재 셰프의 사과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8a904739d55163e61ce0f2e538f119f9b2a16895f116ef83590c4ee56f28459" dmcf-pid="4xnjy6rNCR" dmcf-ptype="general">이어 "뇌피셜(개인의 추측)이 과도하게 확산되는 걸 보고 놀랐다"며 "모수 정도의 레스토랑에서 부적절한 서비스였던 건 맞다. 다만 서비스 업종에선 당황한 나머지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095b9765277fb858362cf79674a52104e0bab6072ee23c5325d7567f01b90540" dmcf-pid="8MLAWPmjvM" dmcf-ptype="general">문제를 일으킨 소믈리에에 대해선 "3스타를 탈환해야 하는 모수에서 근무하며 압박감에 대응이 어긋났을 가능성이 있다. 사태와 별개로 계속 속상한 상태일 것"이라며 "안 셰프가 직원이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자신있게 서비스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9cc10907ec81943a8bf3f21fbde98d06b6582b1a173b6653d45957d7e62543" dmcf-pid="6RocYQsAWx"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온라인에는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모수에서 와인을 바꿔치기당했다는 폭로 글이 올라왔다. 직후 모수 측은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았고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그러나 논란은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았고, 안 셰프는 지난 6일 정확한 사건 경위를 밝히는 장문의 사과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30362f546c430f6487681ea29f39713b363ce01887528dbe05189c7625f8816" dmcf-pid="PegkGxOclQ" dmcf-ptype="general">한편 은대환 소믈리에는 글로벌 호텔 브랜드 리츠칼튼의 수석 소믈리에 출신이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QdaEHMIkW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딸 라엘 대학교 진학 포기? “공부에 뜻 없어” [DA클립] 05-07 다음 라이즈 '메인 댄서' 쇼타로, 공연 중 발목 인대 파열 '비상'...무대서 춤 못 춘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