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탈퇴 후 20년…이지현 “헬기 타는 멤버들, 돈 생각 나더라” 작성일 05-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DHkpJ6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a83dcc2f8b27f8a52eea0ce7c4e3fb6b64d007a5bbe424062a31f3241bceaf" dmcf-pid="tOwXEUiP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쥬얼리 전 멤버 이지현(좌)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d/20260507200910197ouxy.jpg" data-org-width="600" dmcf-mid="5YvulVkL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d/20260507200910197ou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쥬얼리 전 멤버 이지현(좌)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7cdaebedad802f1a34ce79ceabe76e73fe311d4bdf33f2ff529fa958c98587" dmcf-pid="FIrZDunQH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팀 탈퇴 후 수입에 대해 아쉬운 심경을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1c5f8bce677ae19976a6275c1d75aa55549ff79fc0f90b2c86691bfddf2f621a" dmcf-pid="3Cm5w7Lx5I" dmcf-ptype="general">6일 가수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박정아, 이지현)’에는 쥬얼리 멤버였던 이지현과 박정아가 출연해 과거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7bae134d50e718824e31095f1d8ac682c1fa26a9ae1deae06a5cdad5cfcccc4" dmcf-pid="0hs1rzoMXO"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이날 팀 탈퇴 이유에 대해 “15살 때 데뷔해서 방송국밖에 모르고 살았다”며 “몸도 많이 아프고, 방송 외의 세상도 살아보고 싶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알고 싶고, 솔직히 놀고도 싶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ca9eba822e7e1a85d3b4f6f03844c832955c6b9555ab9737bc00a35e2832a24" dmcf-pid="plOtmqgRYs" dmcf-ptype="general">이에 박정아는 “사람들의 에너지가 다 느껴지는데, 지현이가 너무 지쳐 있었다”며 “이제는 갈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서인영 역시 “언니가 그만둔다고 했을 때 사실 잡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b4d2b4937eedf2319c034248cd8d5576f37585d3d432848ad955fd97a07f4f" dmcf-pid="USIFsBaetm" dmcf-ptype="general">탈퇴 직후 행복을 느꼈다는 이지현은 “초반엔 너무 좋았다. 집에서 편하게 방송 보는 것도 행복했다”면서도, 이후 쥬얼리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으로 큰 인기를 얻자 “행사를 헬기 타고 다닌다는데 ‘그럼 돈이 얼마야?’라고 생각했다. 사람인지라 돈 생각이 나더라”라고 현실적인 아쉬움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e7ccad82aab6cd75d85259538083000267b72453b176804d1856e3f179ff477" dmcf-pid="uvC3ObNdGr"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이지현의 말에 “솔직히 그때 XX억 번 것 같은데, 지금 하나도 없다는 게 신기하다. 옷이랑 신발 사느라 다 썼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14a409b2c4dc0f3049d45277a71af1920abc1010caf7481940fb3a1df7de0bf" dmcf-pid="7Th0IKjJYw"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쥬얼리 4집 활동을 마치고 2006년 팀을 탈퇴한 뒤 방송과 연기 활동을 이어오다 최근 헤어 디자이너로 새 도전에 나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탁구, 중국전 3-0 완패…세계선수권 8강 탈락 05-07 다음 이혼 3년 만에 60억 평창동 이사…기은세, '민폐 공사' 논란에 결국 고개 숙였다 [전문]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