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3관왕 빠진' 여자 양궁, 월드컵 2차대회 단체전 동메달 작성일 05-07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07/0004144593_001_20260507195713448.jpg" alt="" /><em class="img_desc">강채영. 대한양궁협회 제공</em></span><br>여자 양궁이 월드컵 2차대회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강채영(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는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대회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에 1-5(55-58 56-56 56-58)로 패했다. 이어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스페인을 6-0(57-46 56-51 58-56)으로 완파했다.<br><br>여자 양궁은 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은행)과 임시현(현대모비스)가 선발전에서 탈락했다. 강채영을 제외한 오예진과 이윤지는 국제 종합대회 경험이 없는 새 얼굴이다.<br><br>전날 예선은 가볍게 통과했다. 국가대표 선발전 4위로 월드컵 개인전에만 출전하는 장민희(인천광역시청)가 674점 1위로 예선을 통과했고, 오예진과 강채영이 670점 2, 3위, 이윤지가 665점 4위를 기록했다. 4명 모두 부전승으로 32강에 직행했다.<br><br>하지만 단체전에서 1번 시드를 받고도 조금은 아쉬운 결과가 나왔다. 부전승으로 시작한 8강에서 일본을 격파했지만, 4강에서 인도에 패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 스페인을 잡으면서 자존심은 지켰다.<br><br>남자 단체전에서는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이 우즈베키스탄과 방글라데시를 연파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개인전에서는 김우진, 김제덕, 서민기(국군체육부대)가 부전승으로, 이우석이 알렉시 르노디노(프랑스)를 꺾고 32강에 올랐다.<br><br>오예진과 김우진이 나선 혼성팀전에서도 튀르키예, 독일을 차례로 누르고 결승으로 향했다.<br><br>컴파운드 종목에서는 남녀 단체전, 혼성팀전 모두 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개인전에서는 여자 오유현(전북도청)과 박예린(한국체대), 박정윤(창원시청), 강연서(부천 G-스포츠)가 32강에 진출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체육진흥법 개정안 통과에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기반 마련" 05-07 다음 아일릿 민주, 소속사로부터 '못생겨서 금지'된 가오리 개인기 공개...조현아 당황 ('조목밤') [MHN:픽]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