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하이브 방시혁 구속영장 또 반려…“보완 요구 미이행” 작성일 05-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zp7jXS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f9ad337ecccacf57d82a5ae5cd2b2b9387e62d469bb38295f7acf2aa78996" dmcf-pid="9U6V8I71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l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today/20260507192103957rvzs.jpg" data-org-width="647" dmcf-mid="3eXWHMIk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today/20260507192103957rv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l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07563b0eadc97c62b3aacccce8e4b1955224e8a17c52ed32ac968710777c6d" dmcf-pid="2uPf6CzttG" dmcf-ptype="general"> 검찰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투자자를 속여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혐의를 받는 방시혁 의장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재차 기각했다. </div> <p contents-hash="adcaea6014dbfc0588f284bb89285429beed4569778a6d2afc60fc51a9260000" dmcf-pid="V7Q4PhqFtY" dmcf-ptype="general">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7일 “지난달 30일 서울경찰청이 재신청한 구속영장을 접수했고 검토한 결과 보완 수사를 요구한 내용들이 이행되지 않아 전날(6일) 오후 구속영장 신청을 기각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fc20a89cf86748e65cb1ad18697866112db91a48c3573aff06513b6b01ae250" dmcf-pid="fzx8QlB3GW" dmcf-ptype="general">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달 21일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하지만 검찰은 지난달 24일 “현 단계에서 구속을 필요로 하는 사유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라며 구속영장을 경찰에 돌려보냈다.</p> <p contents-hash="a83d3371ff678b06aafdc31f2262e679355a0450f48730c4e6023a70d24afef3" dmcf-pid="4qM6xSb01y" dmcf-ptype="general">이에 경찰은 “보완 수사 요구가 왔으니 요구된 부분에 대해 엄정하게 수사해서 보완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뒤, 지난달 30일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차 신청했지만 검찰이 또 다시 반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862b2d05dce588580fc789d3f330a30c1ca7bf029be458be4a8746de188bdc" dmcf-pid="8BRPMvKp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today/20260507192105278htue.png" data-org-width="700" dmcf-mid="bQqUzAZv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today/20260507192105278htu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ca230f0ce03d486d89907b918bb1731af839a108e5d4fc7c160fd8ff8fd3f5" dmcf-pid="6beQRT9U5v" dmcf-ptype="general">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특정 사모펀드 측에 지분을 팔게 하고, 이후 상장을 한 혐의를 받는다. </div> <p contents-hash="d9e54f707890decf9ec55b95108f8d687fb12b3ddc0d4272ca6615773ef5b115" dmcf-pid="PKdxey2u1S" dmcf-ptype="general">경찰은 방 의장이 사모펀드 측과 사전에 맺은 비공개 계약에 따라 상장 후 매각 차익의 30%를 받아 약 1900억원의 부당이득을 거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08b8edb41968840607d8fbff16892b5b6cc66ee0ed3e8934f6df47841c9ae9b" dmcf-pid="Q9JMdWV7Xl" dmcf-ptype="general">2024년 말 방 의장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지난해 6월과 7월 한국거래소와 하이브 등을 압수수색하고 방 의장을 출국 금지했다. 이어 9월부터 11월까지 총 5차례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fc66aa21a53206ae43e9792a5c86181ee136cf3d4b82a4bc55a43659e7a194d" dmcf-pid="xyUFpgYCth"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회사 상장 당시 관련 법률과 규정을 준수해 법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지만, 경찰은 지난 21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0b5eb6e3574908d0af73a89bfcc984833c86f1986da89c03a5792f362c0f59f9" dmcf-pid="yxAgjFRfG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방 의장 측 변호인은 “장기간 성실히 수사에 협조했음에도 구속영장이 신청된 것은 유감”이라며 “향후 법적절차에도 충실히 임하여 최선을 다해 소명할 것”이라고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80b68c7daf2f369ae12be3ee2550ea826070f5cd697bf28b4e6902695dba982d" dmcf-pid="WMcaA3e4HI"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사라 탐사하고, 기살아 탐닉하는 ‘저널아티스트’ 심현희의 ‘삼삼’한 노래…책-앨범-와인 IP 프로젝트 본격 가동 05-07 다음 강승현, 6일 부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키며 조문객 맞이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