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130억' 냈지만 군악대 그대로...국방부 "현 보직 변경 사유 없다" 작성일 05-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M3fsUZ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b3f903f5906999830eec0062da053052d3193248efffe808f1a78886c6f62" dmcf-pid="7Wep8I71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191654108gqzu.jpg" data-org-width="650" dmcf-mid="pkqS3LyO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191654108gqz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34cce52626d6914cb71e15f43b223ca7326751e62524c5cfa1670cda083978" dmcf-pid="zSxFVmpX0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별도의 보직 변경 없이 현재 임무를 이어가게 됐다.</p> <p contents-hash="af28608944dc1d1ffe8b54289837c033e6691e25cfc41f940af9a4f42c933021" dmcf-pid="qvM3fsUZuW" dmcf-ptype="general">국방부는 최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제기된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 재검토 민원에 대해 "규정하는 보직 변경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현 보직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2104934bc7f57f0a5fef077802934776346a8cb3c8db436c31772bb1d8e3aa" dmcf-pid="BTR04Ou5Fy" dmcf-ptype="general">이번 민원은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 적절성과 향후 대외 행사 및 홍보 활동 가능성 등을 이유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9d1786082a9d62ba5010ee13a6c39600d4602932aa6ab1d0b56a262efe1213b5" dmcf-pid="byep8I71UT" dmcf-ptype="general">하지만 국방부는 관련 규정을 검토한 결과 현 보직 유지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17d1414f155eeabf413e250d8a13f85ac25fefeef505cdc16588123ca3b4a830" dmcf-pid="KWdU6Czt0v" dmcf-ptype="general">국방부가 언급한 훈령 제14조에 따르면 재보직은 사고나 질병으로 현 보직 수행이 어려운 경우, 부대 개편이나 인원 조정이 필요한 경우, 폭행 사건 관련자나 내부 공익신고자, 징계 처분자 등 각 군 참모총장이 필요성을 인정하는 경우 등에 한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4606ce7e3f215fcf21eb052efe1751272b26b16f30ae3de410307d6c12d5cc19" dmcf-pid="9YJuPhqF3S" dmcf-ptype="general">국방부는 "해당 인원은 위 근거에 따른 보직 변경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차은우의 군악대 복무 유지 방침을 재차 확인했다. </p> <p contents-hash="bb88ca8e68a75bad42634ed57245785e5edabc1e29b9abeacc314a7bd8f52415" dmcf-pid="2Gi7QlB37l" dmcf-ptype="general">또 개인 소명 여부와 관련해서는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어 공개가 제한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7eb1b43c0eb510b862ce9bf8dc79b0d9bb89adc9e94e838727de7e1aca1b6f" dmcf-pid="Vyep8I717h"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 관련 세무조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02ea398ffbf02db455f4b55dd58508103d9d5cd315c6ef30685e9e2602ec1982" dmcf-pid="fWdU6CztuC" dmcf-ptype="general">당시 국세청은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했고, 이는 국내 연예인 사례 가운데 최대 규모 수준으로 알려져 큰 파장을 낳았다.</p> <p contents-hash="9cf543ceeb53e7de885b8a372d2bcab87c6f83a37ab819c052a3645e7b7e8b40" dmcf-pid="4YJuPhqFzI" dmcf-ptype="general">차은우 측은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지만, 이후 논란이 커지자 추징금을 납부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57a628c025b806cc3bfc39a1450bd470d4fe858dda0514afd81f9eb71f552def" dmcf-pid="8Gi7QlB3uO" dmcf-ptype="general">다만 이 과정에서 기존에 납부한 법인세 및 부가세 일부가 중복 과세로 인정되면서 환급 절차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deef12398497acc27c21b1d134c69144653a789c1b03ed1e6e39b0baedc896e7" dmcf-pid="6HnzxSb0ps"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 설명에 따르면 차은우가 실제로 부담하는 금액은 약 130억 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a99ee3d9e581f7f1b3c1edf984b42856f7950cc557d91793e6d2324dacf2646" dmcf-pid="PXLqMvKpum"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이다.</p> <p contents-hash="a58352a947dd94f8f5716bba137b7f80c213662a61543018ef6e902104eb719f" dmcf-pid="QZoBRT9Upr"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지수, 잇단 구설에도 깨발랄…정호연과 친분 인증 05-07 다음 '평범한 목요일밤' 조현아, 아일릿 비주얼에 "AI 같아" 감탄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