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바둑, 한·중 빅5 대항전서 3승 2패 승리 작성일 05-07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07/2026050718212107720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07190908314.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바둑 1위 김은지(오른쪽) 9단이 중국 저우훙위 9단에게 승리했다.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여자바둑이 중국과의 랭킹 1∼5위 대항전에서 판정승을 거뒀다.<br><br>한국은 6일 막을 내린 "情가네 心가네 한·중 여자 빅5 대항전"에서 3승 2패로 중국을 따돌렸다. 양국 랭킹 1∼5위가 같은 순위끼리 맞붙는 방식이었다.<br><br>2일 최정 9단이 탕자원 7단을 불계로 꺾고, 3일 김은지 9단이 저우훙위 7단에 흑 4집반승을 더해 2-0으로 앞섰다. 4일 오유진 9단이 위즈윙 8단에 반집패했지만, 5일 한국기원 소속 나카무라 스미레 6단이 루민취안 7단을 막판 역전으로 잡아 승리를 확정했다. 6일 김채영 9단은 우이밍 7단에 4집반패해 최종 3-2.<br><br>㈜인포벨 후원의 이번 대회 제한 시간은 누적 30분, 추가 30초. 우승상금 없이 승자 500만원, 패자 200만원의 대국료가 지급됐다. 관련자료 이전 김경훈 오픈AI 한국 대표 “AI, 생산성 도구 넘어 기업 성장 엔진으로” 05-07 다음 동국대 WISE캠퍼스 사격부, 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 금 4개 수상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