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WISE캠퍼스 사격부, 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 금 4개 수상 작성일 05-07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배상인· 임장혁·정호영·초지안 선수 금메달 및 대회신기록 작성</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5/07/0001008935_001_20260507191411814.jpg" alt="" /><em class="img_desc">50m 복사 개인전 금메달 수상자 동국대와이즈캠퍼스 배상인 선수.</em></span></div><br><br>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사격부가 지난달 29일부터 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대회신기록 4개를 수립했다.<br><br>50m 복사 개인전에 출전한 배상인(행정경찰공공,3년) 선수는 614점을 기록하며 금메달 획득과 함께 대회신기록을 수립했다. 배 선수는 지난 제27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산탄총 스키트 종목의 임장혁(회계세무, 1년) 선수와 트랩 종목의 정호영(사회복지,1년)선수, 10m 무빙타겟 정상 혼합 종목의 최지안(안전보건,1년) 선수도 각 종목에서 금메달과 대회신기록을 동시에 수립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5/07/0001008935_002_20260507191411876.jpg" alt="" /><em class="img_desc">10m 무빙타겟 정상 혼합 종목 금메달 수상자 동국대와이즈캠퍼스 최지안 선수.</em></span></div><br><br>하성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학생처장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br><br>최현규 사격부 감독은 "선수들의 성과는 대학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 덕분이다.이에 만족하지 않고 이어지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한편, 1983년 창단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사격부는 아시아경기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 등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성과를 거두며 명문 사격부로서의 위상을 이어오고 있다. <br><br>사진 : (개인) 배상인 학생, (개인) 최지안 학생<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바둑, 한·중 빅5 대항전서 3승 2패 승리 05-07 다음 소강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도 받은 김길리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최선 다하는 선수로”···대상은 최신원 대한펜싱협회 회장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