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 완납' 차은우, 군악대 보직 유지된다…국방부 "변경 사유 해당 NO" [엑's 이슈] 작성일 05-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fEqc5T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46377e1f6eb2477b7beb72e3de2d46027fc2cffb0c47d790be796682fb0c8" dmcf-pid="fe4DBk1y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xportsnews/20260507190158068qyrt.jpg" data-org-width="1200" dmcf-mid="piw3NtMV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xportsnews/20260507190158068qy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차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5753a327da1eaba9410d08edf1f7e4b59998932121b1218cedfc0e7a08cc07" dmcf-pid="4d8wbEtWX6"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 적절성을 두고 한 민원인이 문제를 제기한 가운데, 국방부가 현 보직을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21701d5360ca397510e61b5efd27fce185ce74092005b3cb0927059c77a7544" dmcf-pid="8J6rKDFYG8" dmcf-ptype="general">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과 관련해 제기한 민원 내용과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받은 답변을 공개한 누리꾼 A씨의 게시물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a8c8c482663c3f79acb00045b0d294027caa5e54ebd3c5435f560967f83416d" dmcf-pid="6iPm9w3GY4"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1월 국민신문고를 통해 차은우의 재보직 검토를 요청하는 민원을 제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fa6968e0c395fe21fec281af801a5da55e87ac2ab45768aa2ce6042170eba07" dmcf-pid="PnQs2r0HZf" dmcf-ptype="general">당시 국방부 근무지원단 감찰실은 "장병의 보직 운용은 군인사법·육군 규정 등에 근거해 지휘권 범위 내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사항이라 차은우에 대한 보직 변경 논의나 결정 사항은 없다"라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7d284899031103c03d3518a6394e0ffb55a48bc2763f30493aadc23973cbd07" dmcf-pid="QLxOVmpX5V"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이 갖는 대외 대표성과 향후 공식 행사 및 홍보 활동 투입 가능성 등을 고려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 후속 민원을 다시 제출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c8869cad1bd9c196bac3d6ad22854a55377c97b519f1c18a774a46b663ad36" dmcf-pid="xoMIfsUZ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xportsnews/20260507190159366vara.jpg" data-org-width="1200" dmcf-mid="2xpJZehD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xportsnews/20260507190159366va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차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ca4c3a97ef403475cbd8e71a93acdc6ab0a21505bc6ab662fcfcf9981ffb04" dmcf-pid="ytWVC9AiZ9"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번째 민원에 대한 국민신문고 답변에서도 국방부는 기존 판단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189ea73fc23fa52e82eebd88cc096cf4b4006b159ccb7895ba46a58d707d9eea" dmcf-pid="W4qg3LyO1K" dmcf-ptype="general">6일 국방부는 "민원 요지는 '차은우 병사 보직 관련 소관부서별 검토 및 답변 요청'으로 이해했다. '국방부 병 인사관리 훈령' 제14조(재보직 등)에서 규정하는 보직 변경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현 보직을 계속 유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7abdc0055555efafa11762ac470b4b0a39dfcf85df9b808e537f906656bce1" dmcf-pid="Y8Ba0oWI1b"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사안은 군 내부 감찰 및 부대 조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답변과 함께 차은우의 보직 유지 방침을 재확인했다.</p> <p contents-hash="17008b8785fb73f0e7db5c7d9ec536f6aece26a5817e2c5f5b93d35fc6493e83" dmcf-pid="G6bNpgYCHB" dmcf-ptype="general">또 국방부는 조사기관이 아닌 만큼 국세청 세무조사 자료를 직접 확보하거나 판단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고, 당사자의 소명 여부 등에 대해서는 개인 신상과 관련된 사항인 만큼 사생활 침해 우려로 공개가 제한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b60080fed7c42a613aa99dc57eb63c0f64fa67bff858d3a9cf66d586834792a" dmcf-pid="HPKjUaGhZq"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는 지난 1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200억 원대 탈세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5d11754ade93ee019fc16875d91ce148a8888e52c6e5eeaebbaba7bca3f7f9ff" dmcf-pid="XQ9AuNHlGz"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기존에 납부한 일부 세금이 중복 과세된 부분으로 인정돼 환급 절차가 진행됐다. 그가 국세청에 납부한 금액은 200억 원이 아닌 130억 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5602bc02114e65a03a043eddb34a0dbb1dc2e2e537e16c921cbf546f3b641892" dmcf-pid="Zx2c7jXSG7"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이다.</p> <p contents-hash="e89b2e906faba826eb127e069091ea7b21ed470944b23fe419105694b90ef1f8" dmcf-pid="5MVkzAZvGu"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8ee95adfbe4fa5b5bbce720649152008dd575c2721f4227eb695381c37f3c243" dmcf-pid="1RfEqc5TXU"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16세 연하 김고은에 직진 "서울에 부동산, 주식 좀 있다…사는 건 괜찮아" [인생84] 05-07 다음 '47세' 하지원, 대학내일 표지모델 발탁에 감격 "내 나이에" [26학번]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