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900억 부당이득 의혹’ 방시혁 구속영장 재신청 작성일 05-0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m4qc5T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0eb0fb4695eeea10d78da638051a6dc8f9909de5946d3b61a2f81a777684bd" dmcf-pid="fvhx2r0H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today/20260507185109275xqlh.png" data-org-width="700" dmcf-mid="2X8WIKjJ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today/20260507185109275xql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986b6f99abaf00a78b1d16aabfa52f51d97172d8bff99d008f060b6bf3312f" dmcf-pid="4TlMVmpX59" dmcf-ptype="general"> 경찰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의혹을 받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div> <p contents-hash="de181b8f2664f19896092ad085cb48a3de81fcdc72e8217de6b76d7877073405" dmcf-pid="8ySRfsUZYK" dmcf-ptype="general">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달 30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 의장의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p> <p contents-hash="f8b9da155b0b9043872e3edcf79f14614b8ce058b2f8ac923daec0ae492e77a6" dmcf-pid="6Wve4Ou5Yb" dmcf-ptype="general">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영장을 반려한 지 6일 만이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지난달 24일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경찰에 돌려보내고 보완수사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3baf2b5bbf18b54d230ccb9fc94d10356d885e76e47d1a6f6c8319a68eb264c1" dmcf-pid="PYTd8I71XB" dmcf-ptype="general">영장을 돌려받은 경찰은 방 의장의 도주 및 증거인멸 가능성, 재범 위험 등에 대한 보완수사를 거친 뒤 여전히 구속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영장을 재차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6725ef6909eb7d40cce5fb05205753b230f6407d8c8594eadf53985e76aedad" dmcf-pid="QGyJ6Czttq"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특정 사모펀드 측에 지분을 팔게 하고, 이후 상장을 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627c5726a176e3c8c197bdb90ba2624f930a07c80e6650155c9ce4ff11e2734d" dmcf-pid="xHWiPhqF5z" dmcf-ptype="general">경찰은 방 의장이 사모펀드 측과 사전에 맺은 비공개 계약에 따라 상장 후 매각 차익의 30%를 받아 약 1900억원의 부당이득을 거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f6d698e17acfb5cf154d9db2830533306469b9e7ba8797040d281feaf39ff36" dmcf-pid="ydMZv4DgY7" dmcf-ptype="general">2024년 말 방 의장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지난해 6월과 7월 한국거래소와 하이브 등을 압수수색하고 방 의장을 출국 금지했다. 이어 9월부터 11월까지 총 5차례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925498d59331d83c99c43e11d5ec0f650642a7087f29bc52984389e5f4074e2" dmcf-pid="WJR5T8waYu"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회사 상장 당시 관련 법률과 규정을 준수해 법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지만, 경찰은 지난 21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75442db44a3bf24aece354d1dacde68702101e1b933660f079cd14a5eb6c644e" dmcf-pid="YexXSfEo5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방 의장 측 변호인은 “장기간 성실히 수사에 협조했음에도 구속영장이 신청된 것은 유감”이라며 “향후 법적절차에도 충실히 임하여 최선을 다해 소명할 것”이라고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GdMZv4DgYp"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학폭 의혹' 국동호, 3차 입장문 발표 "하지 않은 일 인정 못 해"(전문) 05-07 다음 "JYP 대표 되고 싶다"…넥스지 토모야, 박진영 향한 '찐팬심'(문명특급) [MHN:픽]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