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6일 만에 방시혁 구속영장 재신청…하이브 초긴장[종합] 작성일 05-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qHxSb0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a558d02c04fed2c595286ac418e4f34ea16690cab6310afeed74b85acace60" dmcf-pid="GkBXMvKp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tvnews/20260507184019200ijfz.jpg" data-org-width="900" dmcf-mid="WbsLHMIk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tvnews/20260507184019200ij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96ef46d26059f988f3ee2d51a317082d22dc4263851e5c0b0f78930bf54ed9" dmcf-pid="HEbZRT9Uy5"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경찰이 사기적 부정거래를 한 혐의를 받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 </p> <p contents-hash="c21cfda3abe9ab693c630f266ef7fc7373b684791e36668fc7119513e8e63d95" dmcf-pid="XDK5ey2uvZ" dmcf-ptype="general">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달 30일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p> <p contents-hash="a43ded95cd6804977beb36da9100c2cda59797fd0e5271bd1a3cea163f6eb278" dmcf-pid="Zw91dWV7WX" dmcf-ptype="general">이는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영장을 반려한 지 6일 만이다. </p> <p contents-hash="8a26cd81262d0c15786bbf92ef41618dd84d22d3c68a4a7a749bafa60cbf3efb" dmcf-pid="5r2tJYfzvH" dmcf-ptype="general">앞서 경찰은 지난달 21일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방 의장의 구속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범행 액수가 1000억 원을 넘어서는 점, 조사 직전 휴대전화를 교체하는 등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는 점 등을 든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d55865f656186806762ca3e9b62cee12a663dffaba2f146d011fad9fa81595cc" dmcf-pid="1mVFiG4qWG" dmcf-ptype="general">당시 구속영장 신청 사실이 전해진 후 방 의장 변호인은 "장기간 성실히 수사에 협조했음에도 구속영장이 신청된 것은 유감"이라며 "향후 법적절차에도 충실히 임하여 최선을 다해 소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1ac188229c4c1667b7393f7baba0c37d031fa07665c54b307d7dad488984aa2" dmcf-pid="tsf3nH8BTY" dmcf-ptype="general">이후 23일 검찰은 방 의장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검찰은 "현 단계에서 구속을 필요로 하는 사유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ce41678f10e1e40ab27c8984977b6d5170a93d8b7e6bcef70340ff1803c217b" dmcf-pid="FO40LX6bhW"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2020년 10월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 최초로 코스피에 상장한 K팝 대표 회사다. 방 의장은 상장 과정에서 2019년 투자자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고 설명한 뒤 지분을 특정 사모펀드에 매각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투자자들은 방 의장의 말을 믿고 보유 지분을 팔았으나, 하이브가 이 시기 기업공개 사전 절차를 밟고 있었다는 의혹이다. </p> <p contents-hash="942853ab6c4a2fc5b0752d0712161623bf2551352174ad226bfe190deaadefd3" dmcf-pid="3Gi2w7LxCy"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방 의장은 사전에 맺은 사모펀드와의 주주간계약으로 약 1900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도 받는다. </p> <p contents-hash="05a69bdd2edecfd53679044bf3ee0c906553b011537a3123b4da9c0664dcdff6" dmcf-pid="0HnVrzoMhT" dmcf-ptype="general">경찰은 2024년 말 방 의장에 대한 첩보를 입수해 내사에 착수했고, 지난해 6월과 7월 한국거래소와 하이브 등을 압수수색하며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이어 방 의장에 대한 신병 확보를 시도 중이다. 경찰이 구속영장 재신청으로 신병 확보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하이브를 비롯한 K팝 업계 역시 그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pXLfmqgRh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내 경마 최다승 2위’ 문세영 기수 은퇴… 7월 조교사로 새출발 05-07 다음 '차세대 감성 발라더' 이지훈, '괜찮은 사람' 반향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