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경, ‘취사병 전설이 되다’ 합류…김관철 役 [공식] 작성일 05-0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mKw7Lx3V">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98RYxSb0z2"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e69fb380c6391dbc0be4889a33fed1b3c9e3077974eca587287b74a34d1975" dmcf-pid="26eGMvKp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184302672knxg.jpg" data-org-width="1200" dmcf-mid="bSzEuNHl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184302672knx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6d88b3e798fb94f942bed3173af1140d541473c2564881fe9b011465b39b2a6" dmcf-pid="VPdHRT9UFK"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강하경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합류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a8ffad68b44ff878f59292145f3dded8c26e6f70fde55eddfe785d8d92f9979e" dmcf-pid="fQJXey2uUb" dmcf-ptype="general">7일 소속사 FN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강하경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김관철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7ea003ff12b8d74fe2bb7145bda0c9fb84ba726ecaae96843e7eaa3d9f3e6c" dmcf-pid="4xiZdWV70B"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 연출 조남형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 제공 티빙)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d972e9920f445ec23d4e8408dad8ba58ed9c9e4e9606734f46faf63274a2a169" dmcf-pid="8Mn5JYfz3q" dmcf-ptype="general">강하경은 극 중 강림소초의 실세이자 2생활관장 상병 김관철 역을 맡는다. 김관철은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 생기면 주먹이 먼저 나가는 거친 성격의 인물이지만, 누구보다 사람을 그리워하는 외로운 내면을 지닌 캐릭터다.</p> <p contents-hash="9ef6972e5f4a896d96cb008d90caa2961a0890fcf5aec47e78595be1f93dd130" dmcf-pid="6RL1iG4qUz" dmcf-ptype="general">특히 강성재의 등장 이후 강림소초의 문제점들이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김관철의 불만 역시 점점 커져간다. 여기에 제대를 앞둔 ‘왕고’ 윤동현(이홍내 분) 병장과 팽팽한 신경전을 형성하며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30d9dafe1293d50f56c6e30607d06c355c79fba125c7ba5f6c08b0957797985" dmcf-pid="Pgk7A3e4p7" dmcf-ptype="general">강하경은 원작 캐릭터 특유의 분위기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군 생활 속 서열 문화와 복합적인 감정을 밀도 있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693d3784ca0a922436319e0bc15f8c473fa0196494a2f401786178064d4e018c" dmcf-pid="QaEzc0d87u" dmcf-ptype="general">그는 소속사를 통해 “‘김관철’은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굉장히 강렬하게 다가온 캐릭터였다. 실제 군 생활 어딘가에 꼭 있을 법한 인물이어서 더 현실감 있게 표현하려 노력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97a1e7eea9fb013a3267960aab84121a5f1aae6359ed77a05253be3079c076" dmcf-pid="xNDqkpJ6zU" dmcf-ptype="general">강하경은 드라마 ‘연인’, ‘날아라 개천용’, ‘친애하는 판사님께’, 영화 ‘휴민트’, ‘스트리밍’, 뮤지컬 ‘시지프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출연을 앞두고 준비에 매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24d8622392afde1d5bfd0eafa17ef859837fe3de0bf51e4b96fe7d312a630da" dmcf-pid="y0qD7jXSpp"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원작 김관철이랑 싱크로율 미쳤다”, “강하경 군인 역할 분위기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7a854aa95132085915bc7d27240c2bd1d05e96670f3e908282d0818cceabc9f" dmcf-pid="WpBwzAZvF0" dmcf-ptype="general">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7c3b8caef3e636ebe1a30d466dd95811116bd6f1aadd7dc55de3d6902c7d58e" dmcf-pid="YUbrqc5Tz3"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인허가·시설 규제 등 해소 05-07 다음 중독성 통했다…아일릿, 도파민송 '잇츠 미' 호성적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