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운수 좋은 날! ..‘현무’ 단번에 수확 작성일 05-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wVfsUZ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620dbcd71cde63a474c4c62c9ff4f56245e2ebcdeac42d7ff8ffbee7a5e8b4" dmcf-pid="zGrf4Ou5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전현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83517620ehji.jpg" data-org-width="700" dmcf-mid="uTkK9w3G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83517620eh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전현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06f6b411fd5afb4710e347551f077023c87f6ae9f5e2a00f7fe361adb1bae3" dmcf-pid="qHm48I71S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자칭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방송인 전현무가 뒤늦게 합류한 유행에서 남다른 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8c4b7952cd0e4befa8faef4c6a904c42408cea71f4a34840209510f3358a1677" dmcf-pid="BXs86CztlV"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7일 자신의 SNS에 “오잉? 열자마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839f30eb49438377d273a773a6777b286d5669fcf6364e9f74817752d1de63d" dmcf-pid="bZO6PhqFT2" dmcf-ptype="general">사진 속 전현무가 조심스럽게 집어 든 과자에는 그의 이름인 ‘현무’ 두 글자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p> <p contents-hash="abb23cd3425f93355613910ee77ef80a84823fd505c3aba8e7ec0370517fd24b" dmcf-pid="Ko4yWPmjh9" dmcf-ptype="general">해당 과자는 수많은 이름 중 자신의 이름이 적힌 조각을 찾는 일명 ‘이름 찾기 챌린지’로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제품이다. 원하는 이름을 얻기 위해 수십 봉지를 뜯는 ‘깡’ 영상이 줄을 이을 만큼 확률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전현무는 단 한 번에 성공하며 ‘럭키 가이’의 면모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9a7ec7e7b9253fab66f57d1b838cc3bcde00ef35f59cdecb85ef15fac2b28c8e" dmcf-pid="9g8WYQsAyK" dmcf-ptype="general">해당 사진에 과학 유튜버 궤도는 “형 이런 데다 운을 써버리면 어떡하나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독립사건이라 다른 운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아서 괜찮을 듯”이라며 과학적인 위로(?)를 건넸다. 가수 윤하는 “오빠 이 사진 진짜 잘나왔어요 영웅재중같아요 (절대 영웅재중오빠란 얘긴 아닙니다 최고칭찬인거 아시죠)”며 파격적인 칭찬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24d4e2b189ba5c3470456cdd8827dbb845e71d49f69482bbb6cc0f794967454" dmcf-pid="2a6YGxOcvb" dmcf-ptype="general">최근 한층 부드러워진 인상과 편안한 스타일로 ‘회춘설’까지 돌고 있는 전현무의 행운 가득한 일상에 팬들은 “로또를 사야 할 운이다”, “요즘 기운이 정말 좋아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분 초월' 전개→시청률 '11%' 돌파…종영 2주 남기고 여전히 뜨거운 韓 드라마 ('대군부인') 05-07 다음 경찰, 하이브 방시혁 의장 구속영장 재신청…검찰 반려 6일만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