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치마 두른 박지훈, 파란만장 군 생활 시작(취사병) 작성일 05-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KFMvKp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698bf1bd7692df6a0341acd0c8e878e55eccc5414ddb9d34361a848ab78d67" dmcf-pid="7w93RT9U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취사병 전설이 되다 / 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182222872ibrm.jpg" data-org-width="600" dmcf-mid="UZL6w7Lx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182222872ib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취사병 전설이 되다 /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b91bf8ca21621731fb750a9020da5046a9bceacba6276f276e97d6257b2d34" dmcf-pid="zr20ey2u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박지훈이 본격적으로 취사병 생활에 뛰어든다.</p> <p contents-hash="d8ce410978dc233ae2e25040d5ddb6951ce62f9602ce2f82e78f1e5938d56b79" dmcf-pid="qgpYVmpXhB"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 측은 강림소초에 배치되자마자 앞치마를 두르게 된 취사병 강성재(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e43a9d5eafe4df021b955c3a5637e358f66e8cc094727fc87cb99bdb1dc00a3" dmcf-pid="BaUGfsUZWq"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음산한 까마귀 울음소리와 함께 시작된다. 입소 직후 강성재는 시야가 흔들리는 기이한 현상을 경험하고, 갑작스럽게 관등성명을 외치거나 어색한 행동을 반복하며 주변 인물들에게 묘한 첫인상을 남긴다.</p> <p contents-hash="eb3450a6fb3afe1691bfb6ea554816b0079a3fcbb446d07dc5895c1bbc260965" dmcf-pid="bNuH4Ou5Sz" dmcf-ptype="general">이후 중대장 황석호(이상이)의 지시로 취사병이 된 강성재는 "더 판타스틱하고 딜리셔스하게"라는 까다로운 요구에 시달린다. 반면 강림소초장 조예린(한동희)에게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엇갈린 평가 속에서 취사병 생활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eb76a0493d87dd016b1b3c9400140e8f8ea2a4a48ed2449de02dbb8477b9143b" dmcf-pid="Kj7X8I71y7" dmcf-ptype="general">그의 성장 과정에는 개성 강한 인물들도 함께한다. 행보관 박재영(윤경호)은 음식의 비린내를 잡으라며 혹독하게 몰아붙이고, 병장 윤동현(이홍내)은 창고 정리와 달걀 수급 임무를 맡기며 강성재와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대대장 백춘익(정웅인)과 연대장 배원영(안길강)까지 등장할 예정이라 강성재의 파란만장한 군 생활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97bff4075e2f91897c48e8dd66f09b28d60f232740063103cce4b48a4da0958c" dmcf-pid="9AzZ6CztWu" dmcf-ptype="general">또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점차 취사병다운 모습을 갖춰가는 강성재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예상치 못하게 맡은 보직이지만 어느새 취사병으로 남고 싶다는 의지를 품게 된 것. 특히 "힘들지만 재밌다"며 밝게 웃는 그의 모습은 초보 취사병에서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성장해갈 여정에 대한 기대를 키운다.</p> <p contents-hash="d0c988a5c257bdf0960ab99cf08b1df1b5b23b85aac0a9f1704d1e6495912bd1" dmcf-pid="2cq5PhqFvU" dmcf-ptype="general">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최고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밀리터리 판타지 드라마다. 11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VkB1QlB3l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승무원 누나 포착…173cm '우월한 유전자', 보조개도 똑같네 [엑's 이슈] 05-07 다음 소유, 4년 만에 단독 콘서트…6월 팬들 찾아온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