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평창동 집 공사 민폐 논란 사과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 중" 작성일 05-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온라인 커뮤니티에 불편 글 게재<br>"주민분들께 사과드리고 빠르게 조치 취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Qnv4DgIG"> <p contents-hash="a708d3d33e55f3904c9902e237db7b9745ff8b43559ccfdcaad108ff321a06df" dmcf-pid="3MRgWPmjrY"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주택의 리모델링 공사가 민폐 논란에 휩싸이자 공식 사과를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57a99f65963275f10b20915cbf895a397c62eefba9d067a3d181aeb43fc39" dmcf-pid="0ReaYQsA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기은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Edaily/20260507182418846xxjc.jpg" data-org-width="600" dmcf-mid="twrSBk1y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Edaily/20260507182418846xx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기은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505082013d2ff5881f18fe2ad717549f379abec09ebcb7faca5e749144c1cb" dmcf-pid="pedNGxOcmy" dmcf-ptype="general"> 기은세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7일 “기은세 씨는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일부 주민분께 주차불편 및 청소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한 후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했고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며 “현재도 매일 현장 및 주변 정리를 진행하며 청결 유지에 신경 쓰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247312c7a03ed233e775ad6fd13328fe86c6fb30b8fc995b1b8a3b767d09b35" dmcf-pid="UdJjHMIkIT" dmcf-ptype="general">이어 “민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근 주민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사 및 공사와 관련된 부분들에서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해 나가고 있다. 현재는 추가적인 불편 민원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ee4c0c55b5b540aa9beb5cc9c21567de41aa8e0dfd3aa55922a182ca40d4668" dmcf-pid="uJiAXRCEEv"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업체 측에서도 주민분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주변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ad9e96b5c9f6120a9e597d2c62c674237c99d546647ee88f7c8bb4275856213" dmcf-pid="7incZehDES"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평창동에 거주 중인 주민의 가족이라고 주장한 A씨의 글이 게재됐다. A씨는 기은세가 이사 올 집을 수리 중인데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하고 청소도 제대로 되지 않아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A씨는 기은세 측에게 사과를 받았고 주차와 폐기물 문제를 개선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추가 글을 작성했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znLk5dlwwl"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 197편에…한국영화 100년史 제목 최다 단어는 05-07 다음 어느새 시즌5…생생한 수사 과정으로 꾸준한 사랑 받고 있는 韓 범죄 예능 ('용감한 형사들5')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