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기은세, 평창동 집 공사 민폐 논란에 "민원 인지 후 빠르게 조치" 작성일 05-0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uhZehDTf">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zq7l5dlwh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8a07998d22b8dbfb4eefe8b1c094b2dc953dca57b591bfe0f3ea002eb7015d" dmcf-pid="qBzS1JSr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기은세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news/20260507181708195wwq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wk8nH8B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news/20260507181708195ww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기은세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990ff776626fb1eac297844d3d72b9be35bb9bfbcc243c2eb1d453e238b0b4" dmcf-pid="BbqvtivmT9" dmcf-ptype="general"> 배우 기은세가 이사를 준비 중인 평창동 집 공사에 대한 민폐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써브라임 측이 "민원을 인지한 후 빠르게 조치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a84e43e9037ebe3ac7e8ccb6b23db02f6fb771684f5000fa8b1a69f3e07761f" dmcf-pid="bkAfJYfzhK" dmcf-ptype="general">써브라임 측은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기은세 씨는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일부 주민분께 주차 불편 및 청소 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한 후,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했고,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며 "현재도 매일 현장 및 주변 정리를 진행하며 청결 유지에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da7dd00c4e1725b07888e093eb4571cce28d1502d0618a8f27689a72e555739" dmcf-pid="KEc4iG4qWb" dmcf-ptype="general">써브라임 측은 민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근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사 및 공사와 관련해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추가적인 불편 민원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b17408555d55b06828b59875f5c774f8d8c792cf171c4ee95ca3379a9156bb1" dmcf-pid="9Dk8nH8BSB" dmcf-ptype="general">또한 "업체 측에서도 주민분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주변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24926c04b0de6c58f900bc7b0c7fd2bed15d2f000e65446b42368242dfa334d" dmcf-pid="2wE6LX6bWq" dmcf-ptype="general">한편 네티즌 A씨는 지난달 27일 SNS를 통해 "미국 살다 오랜만에 한국 평창동 친정에 왔는데, 옆집 공사 현황을 보니 정말 가관도 아니다"라고 시작하는 민원 글을 게재했다. A씨는 "배우가 이사 온다고 몇 달째 수리 중이라는데, 집 앞 골목은 공사 차량들이 점령해서 주민들은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며 "공사 쓰레기에 먼지까지 가득한데 동네 청소조차 제대로 안 되어 있다"고 불편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53320379021488b6cc6d3c846437a5897d6678e6c5ef3a5a28da81721abb8fa5" dmcf-pid="VrDPoZPKTz" dmcf-ptype="general">앞서 기은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 주택으로 이사를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7cb4cec4f1a3b46227d05f56d77453c1c2514892dcea983cb36b0fceabf6bfb" dmcf-pid="fmwQg5Q9S7" dmcf-ptype="general">A씨는 "부모님은 이웃끼리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묵묵히 참고 계시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자식 입장에서는 기가 막힐 노릇이다"며 "처음엔 4월 중순이면 끝난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물어보니 다시 5월 중순, 혹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식으로 말을 바꾼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95954f3081a40d0c862a26ddf2220d847e84f5863f41fd1c5cdce6f5d36707b" dmcf-pid="4srxa1x2lu" dmcf-ptype="general">A씨는 또한 "유명인이라며 이런 불편한 상황들을 대충 무마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주변 이웃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그 특권 의식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라며 "멋진 집을 짓기 전에 이웃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과 예의부터 갖춰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 부모님이 조용히 계신다고 해서 그 고통까지 당연한 건 아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9a60cc558a3a28e40b83333380c52e55d1114a736a87f90d79196dece6e777d" dmcf-pid="8OmMNtMVlU" dmcf-ptype="general">해당 글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확산되며 논란으로 번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연예인이 벼슬인 줄 아나", "정도가 지나치면 민폐다", "구청에 민원을 넣어야 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6e25220463f5cdd018da0458d9c8954d42a057b9ba9ac805e5e3e5ee072b712" dmcf-pid="6IsRjFRfCp" dmcf-ptype="general">기은세의 유튜브 댓글창에도 "공사 때문에 민폐가 상당하다고 구청신고 하시겠다는데 주변 이웃부터 챙기셔야 할듯 싶다", "인테리어 공사하면서 이웃분들 좀 생각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이웃분들이 불편하다고 올린 사진 보니까 민폐 수준을 넘어선 신고 수준이더라 등의 비판이 이어졌다. 반면 "이웃끼리 대소사는 좀 참자" "새로 들어올 사람은 올수리를 해야하는데 어쩔 수 없는 것 아니냐"라는 등의 옹호 의견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6c1d88eed1b4fa53a12afe699f51c179eec0e2fc5a4cf566ff36049183bc1baf" dmcf-pid="PCOeA3e4y0"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지난달 28일 추가 글을 통해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한 건데 많은 관심 감사하다"며 "사과 DM 보내셨다. 이전에도 관계자분들께 말씀 드렸을 때는 아무 조치 없다가 이제서야 움직이는 게 좀 마음이 씁쓸하다. 앞으로 좀 더 서로 배려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틀 뒤인 지난달 30일에는 작업 차량이 세워진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전혀 개선 의지가 없어 보인다"며 "옆에 골목에서 차 빠져나가기도 힘들다"고 다시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3d4d20c3a5f185b51cb461e18c278466e91822994b0c50abc024df5f2f37036" dmcf-pid="QShiEUiPC3" dmcf-ptype="general">다만 이후 그는 "오늘 현장 사진을 올린 후 소장님이 방문하셨다. 앞으로 주차와 쓰레기 문제는 시정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공사는 15일까지 진행되고, 그 이후 주차장 공사가 별도로 이어진다고 한다. 앞으로는 이런 일로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이, 서로 배려하며 공사가 잘 마무리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83aef27ddfc9d1854481e8ebca823b637ce504991156dcaf8f889dfbee3f0a7" dmcf-pid="xvlnDunQSF"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 재반박 "문 씨와 교제한 적 없고 학교도 달라" 05-07 다음 "AI고속도로 구축 속도낸다"…AIDC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