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평창동 주택 공사 논란 일자 "민원 인지 후 사과"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기은세, 평창동 주택 인테리어 공사로 일부 주민들 항의 이어져<br>소속사 "민원 발생 후 조치 취해, 직접 사과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Z53LyO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1ab846691f4520e61e4c37ef1a4ce17ba190ee28dbf6305824a23759f73658" dmcf-pid="PQ510oWI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기은세가 자택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일부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주장이 나오자 빠르게 인정하며 후속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hankooki/20260507180300541tmhe.jpg" data-org-width="640" dmcf-mid="8cXZFnTs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hankooki/20260507180300541tm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기은세가 자택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일부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주장이 나오자 빠르게 인정하며 후속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8ac87e0a5eee0fdaa5d0b47db9fa0605ce281b362c415413ed7e8a9f941506" dmcf-pid="Qx1tpgYCMN" dmcf-ptype="general">배우 기은세가 자택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일부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주장을 빠르게 인정하며 민원 발생 후 즉시 후속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cbbb57797b9675258bd9c21f000e6770399a668860d11d9271e053062278ac" dmcf-pid="xMtFUaGhia" dmcf-ptype="general">7일 기은세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이날 논란이 된 리모델링 사안에 대해 상황을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기은세는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일부 주민에게 주차불편 및 청소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했다.</p> <p contents-hash="b834aa83c68949f0d28b2fb0eaa1d7de2a9c67aa325d4085d013400767fa8da9" dmcf-pid="yWogA3e4eg" dmcf-ptype="general">이후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에게 직접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했으며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는 설명이다. 소속사는 "현재도 매일 현장 및 주변 정리를 진행하며 청결 유지에 신경 쓰고 있다. 민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근 주민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사 및 공사와 관련된 부분들에서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해 나가는 중"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03766e922028aefa5b7b64e17d49bb5c2fc06583c1fa712e1d01e3d80c6f7e14" dmcf-pid="WYgac0d8Mo" dmcf-ptype="general">현재는 추가적인 불편 민원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공사를 맡은 업체 측 역시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d4f6775b3a53c1e219e5dfec1bfc883cb8909bb0f30f20a5c9cd00d76e0a0a6" dmcf-pid="YPZ53LyOnL" dmcf-ptype="general">최근 네티즌 A씨는 자신의 부모가 살고 있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일대에서 기은세가 이사를 앞두고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취지의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했다. A씨는 "공사 쓰레기와 먼지가 가득한데 청소도 제대로 안 되고 있다. 당초 4월 중순이면 끝난다던 공사가 5월 중순으로 미뤄지더니 이제는 언제 끝날지 모른다고 말을 바꾼다"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특히 글 말미에는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주변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특권 의식이 아니냐"라면서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GQ510oWILn"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지털판 ‘노아의 방주’... 세계 최초 ‘데이터 대사관’ 만든 에스토니아 05-07 다음 '취사병' 박지훈, 요리 천재 첫걸음 하이라이트 공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